" /> " /> 토도사 todosa - 연인의 지독한 복수 중 | 토보살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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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의 지독한 복수 -중 | 토보살 낙서

" /> <meta… 0 137 05.08 14:48


서태수는 분노의 눈빛으로 지훈을 쏘아보며 주먹을 꽉 쥐었으나 그는 곧 더 충격인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다.

 

"오빠... 내 손에 들고 있는게 뭐게... 큭큭... "

 

수연의 말에 지훈이 몸을돌려 바라보니 수연은 빙그레 미소를 지으며 한손에 넥타이를 흔들고 있었다.

 

그제야 지훈도 서태수도 아들이 방금 침대위의 스를 지켜보고있었다는것을 알수있었다.

 

"헉! 현우야... 너.. 그럼.... "

 

서태수의 말에 아들 현우는 모든것을 보았다는뜻으로 고개를 끄떡였고 서태수는 지훈을 노려보며 말했다.

 

"너.. 이나쁜놈... "

 

"어허... 그새 또 내 경고를 잊었나본데... 안되겠군.. 이번엔 확실히 인식시켜주어야겠어... 이번엔 내가 직접하지... "

 

지훈은 아직도 가늘게 떨고있는 서태수의딸 현지에게 다가가 목아래쪽에 칼날을 대었다.

 

"안돼.. 제발 우리현지만은... 내가 잘못했어.. 정말 다시는 소리내지않을께... 그러니 제발..."

 

"당신도 역시 한발늦은 후회를하는군... 아까는 당신부인이 그러더니 그것도 역시 부부라서 같은건가? 흐흐흐... 하지만 이번엔 안돼... "

 

지훈의 칼끝이 현지의 목아래를 살짝 찌르려할때 서태수는 차마 그것을보지못하고 눈을 감아버렸는데 그때 수연이 지훈에게 말했다.

 

"오빠.. 잠깐만... "

 

"응? 왜? "

 

"그것보다 더 재미있는일이 있겠는데? "

 

"뭔데? "

 

지훈의 물음에 수연이 현우를 가리켰고 현우를 바라본 지훈이 약간 놀랍다는듯 현지의 목에서 칼을 걷어내며 흥미로운 표정을 지었다.

 

그이유는 조금전 지훈과 엄마인 이선주와의 스를 지켜본 현우의 자지가 팬티를 뚫어낼듯이 발기해있는것이였다.

 

"오호... 그래도 사내녀석이라고 스하는걸보더니 흥분이되었나보네... 흐흐흐... 하긴 엄마도 여자니까.. 남자가 여자보지를보고 꼴리는거야 당연한거니까.."

 

지훈의 말에 그때까지 침대에 그대로 엎어누워있던 이선주가 묶인팔로 힘겹게 이불을 끌어당겨 자신의 하체를 감추었다.

 

그러나 그것을 그대로 지켜보고있을 지훈이 아니였다.

 

"더한것도 보여줬는데 새삼스레 뭘 가려? 살아있는 성교육이 이런거 아니겠어? 흐흐흐..."

 

지훈이 가볍게 이불을 걷어내버리자 이선주는 몸을 웅크리며 최대한 몸을 가리려애썼다.

 

"오빠.. 사실 나도 오빠하는거보면서 좀 달아올랐거든.. 나도 하고싶어..."

 

수연이 지훈을보며 말하자 지훈은 가볍게 고개를 끄떡였고 수연은 자신의 옷을 하나씩 벗어나갔다.

 

그사이 지훈은 현우를 침대앞으로 데려다 앉히고 몸을 잔뜩 웅크리고있는 이선주를 끌어당겨 아직도 잦물이 흘러나오고있는 보지를

 현우에게 보여주려 눈앞에 다리를 활짝 벌려주었다.

 

"안돼요... 제발... 이럼안돼... 현우야.. 보면안돼... "

 

"안돼긴.. 이보지에 자지가 박히는것도 목격한 아들에게 뭘 더 감춰? 현우라고했지? 어때 넌 보고싶지? "

 

현우가 서태수와 이선주의 눈치를보고있자 지훈은 입에물린 재갈을 풀어주며 말했다.

 

"솔직하게 말해봐... 그럼 네게 뜻밖의 선물을 해줄수도있으니까... 흐흐흐.... "

 

지훈의 말에 잠시 머뭇거리던 현우는 가볍게 고개를 끄떡였고 그것을 본 서태수와 이선주는 믿을수없다는듯 머리를 가로저었다.

 

"현우야... 정신차려... 나 네엄마야... 엄마의 벗은몸을 보고싶다고하는 아들이 어디있니... 그건 안돼는거야... "

 

이선주는 지훈을 의식하며 작은소리로 현우를 설득하려하고있었다.

 

그러나 지훈은 오히려 이선주의 다리를 최대한 활짝벌려 보지가 훤히드러나게한뒤 현우에게 말했다.

 

"손목은 묶였지만 손가락은 움직일수있지? 여기 네 눈앞에 보이는게바로 보지야... 손가락으로 한번 만져봐... "

 

이선주는 발버둥을 쳐보려했지만 지훈에게 발목을 잡혀있어 거의 움직일수없었고 결국 이미 눈앞에서 실제로 벌어진

 섹스를보고 흥분했던 현우는 자신도 모르게 이선주의 보지에 손을 대기시작했다.

 

"현우야... 안돼... 아.... "

 

이선주의 마지막절규에도 불구하고 아들이아닌 남자로서의 본능에따라 현우는 보지를 벌리고 안을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현우가 이선주의 보지를 벌리자 보지속에 남아있던 지훈의 잦물이 마져 흘러내렸고 그것을 더욱 뚫어지게 바라보는 현우의 자지는 팬티속에서 꿈틀대고있었다.

 

"흐흐흐... 그래 잘하고있어.. 직접 만지면서 보니까 어때? "

 

"신기하고... 예뻐요... "

 

"아아... 현우야... "

 

"그럼 너도 한번 빨아볼래? "

 

지훈의 말에 이젠 조금의 망설임도없이 현우는 고개를 끄떡이며 얼굴을 이선주의 보지에 가까이 접근해갔다.

 

"흐흐흑... 현우야.. 안돼... 더이상은... 아악! 아~~ "

 

이선주가 거의 울부짓는사이 지훈이 갑자기 입으로 스립의 어깨끈을 내리고 작지않고 탐스런 젖가슴한쪽을 한압가득넣어 깨물었다.

 

동시에 현우의 혀도 보지를 파고들었고 이선주는 몸을 부르르떨며 작은경련을 일으켰다.

 

이선주의 비명과 경련에도 현우는 동요없이 보지를 핥고있었고 지훈도 젖가슴을 뜯어먹을듯이 강하게 빨고 깨물었다.

 

"아흐흐흑... 현우야.. 안돼애.. 아악.. 아파.. 젖가슴... 깨물지말아요.. 아파.. 아.. "

 

그사이 옷을 모두벗어버린 수연이 현우의 팬티를벗겨 무릎아래걸쳐놓고 터질듯이 발기해있는 자지를 만지작거리자

 현우는 몸을 부르르 떨며 더욱 흥분하고있었다.

 

"오빠... 이아이 자지 제법 괜찬은것같아... 아직 덜 영글은듯하지만 엄청 뜨거운게 한번 먹어보고싶어... 괜찬지? "

 

수연의 물음에 지훈은 허락의 의미로 고개를 한번 끄떡여준뒤 이번엔 이선주의 반대쪽 젖가슴을 역시 강하게 깨물고 빨았다.

 

"너 아직 섹스해본적없지? 오늘 네 동정을 내가 거두어줄께... 대신 지금부터 내가 시키는대로 해야해.. 그럴수있어? "

 

수연의말에 현우는 당연히 동의를하였고 수연은 이선주의 옆으로 누워 다리를 활짝벌리고 현우에게 손짓을하였고

 현우는 수연이 원하는대로 이선주의 보지에서 벗어나 수연의 보지를 벌리고 핥기시작했다.

 

"쯔쯔?... 후릅.. 쪽.... "

 

"아... 그래... 거기야... 좀더 혀를 길게내밀고... 흐흐응.. 아하.... "

 

수연은 현우가 보지를 빨아주자 머리를잡고 끌어당기며 더 깊고 강하게 할것을 요구했고 현우의 혀와 입술은 그대로 따르고있었다.

 

그러는사이 지훈은 이선주의 양쪽 젖가슴에 여러개의 잇자국을 남길만큼 깨물고 빨아 곳곳이 벌겋게 변하였고 이제는 자지를 그녀의 얼굴앞에 들이대며 말했다.

 

"빨아... 정성스럽게... 맛난것을 먹는것처럼... 잘하면 이걸로 끝내고 가줄수도있어... "

 

지훈이 자지를 입술앞에 가져다댔는대도 이선주는 선뜻 지훈의 자지를 입에 넣지못하고 있었다.

 

"왜이래? 거부하는거야? 그럼 끝까지 가볼꺼야? "

 

"저.. 이런거 해본적없어요... 정말이예요..."

 

"뭐? 한번도 자지를 빨아본적이 없다고? 장난하나? 오호.. 정말이야? 남편것도 빨아주지 않았어? "

 

"네... 우리부부는 정상적인 잠자리외엔 해본적 없어요... "

 

지훈은 믿을수없다는듯 서태수를 바라보며 말했다.

 

"당신 진짜 한번도 아내에게 자지를 빨아달라고 한적 없어? "

 

물음에 서태수는 지훈을 계속 노려볼뿐 대답을 않자 딸인 현지를 또 위협했고 그제야 서태수는 고개를 끄떡이는것으로 대답을 대신하였다.

 

"그랬군... 밖에서 다른 여자들에겐 더한것도 시켰으면서... 흐흐흐... 잘獰?.. 그럼 오늘 내가 제대로 오럴의 참맛을 보여줄수있겠군...

요 입술에 내자기가 처음 들어가는거라 이거지? 오늘 여러가지로 만족스럽구나... 자 입벌리고 빨아봐... "

 

"이건 정말 못하겠어요... 제발 그것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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