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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손의 미국서 백마탄 이야기 - 3 | 토보살 해외밤문화

토도사 0 118 05.08 14:38


오늘 후기는 지난번에 약속한대로...다른 에이전씨의 언냐 이야기 입니다. 여길 방문한 것은 지난 9월 중순으로 기억됩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낸 사이트는. http://primedc.net 입니다. 지금 막 들어가 보니 여러 언니들의프로필과 사진이 있군요. 


제가 만났던 언니는 Rachel 입니다. http://primedc.net/index.php?option=com_content&task=view&id=73&Itemid=98  요기는 언냐만의 프로필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대표사진도 첨부했으니....보시길.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런 사이트 (에스코트 에이전시)에서는 아무나 처음 전화 건다고 예약이 되는게 아닙니다. 나름대로 신원조회를 거치는데....경찰이 아닌 것을 확인하는 것 같습니다. 지난번 에이전시에서는 회사전화번호를 묻고, 회사가 google에서 검색되는 회사인지 확인하더군요. 전 제가 다니던 회사의 미국지사를 팔아서 넘어갔고요. 이번엔, 지난번 갔던 그 에이전시 이름을 대니까 쉽게 넘거가더군요.

어쨌거나, 예약하니 호텔을 알려주고, 호텔에 도착하니까 방번호를 알려줍니다. 노크하니 사진처럼 비키니 차림의 언니가 서 있습니다. 사진보단 글래머입니다. 뭐 백인이야 기본이 글래머 이니까. 기대보단 약간 나이 들어보이는 느낌이 납니다. 백인들이 원래 털이 많고, 피부가 많이 거칩니다. 하지만 이 언니는 열심히 제모하고 로션을 발랐는지 나름 만져줄만큼 부드럽군요...물어보니 신경 많이 쓴다고 합니다...하지만 신경써서 관리한 피부가 한국 딸방언니들의 중중 수준도 안되는듯....역시 말은 백마보다 조랑말이 최고이빈다.

입장과 동시에 뜨거운 프랜치키스를 나누고 오랫동안 포옹했습니다....영어가 딸리다보니, 가급적 대화시간을 짧게 하기위한 따뜻한손의 계획(ㅠㅠ)입니다. 그리고 대충 건드리니 비키니는 쉽게 탈의되더군요. 제 앞에 한번 서보라고 했습니다. 전라의 백마를 천천히 감상하기 위해서...흥분됩니다. 역시 백마는 만질때 보다 눈으로 볼때가 더 좋습니다.

몸매 좋다고 입에발린 칭찬해주니 좋아라합니다...그리곤 대충 대화가 풀리더군. 언냐가 플로리다 출신이라고 해서...거기는 제 주거래처가 있어서 자주가는 곳이라 조금 얘기가 통합니다. 그러다...말빨이 딸리면...언냐 입술을 제 입술로 덮어버렸습니다. 나름 한국서도 인정받던..혓바닥 신공으로 언냐의 입술과 젖꼭지를 공략해 봅니다...바로 반응이 오더군요. 미국언냐들은 얼때부터 수줍음이나 부끄럼 같은 교육을 안받아서 그런지...교성이 죽여줍니다. 거의 포르노수준입니다...약간은 연기가 섞여있겠죠.

차마 언냐의 그곳에는 입술을 댈 수가 없었습니다. 괜찮은 것 같지만 그래도 AIDS 걱정 땜시...하지만 언냐가 바로 역공 들어옵니다. 이 언냐도 목구멍 깊숙히 넣어줍니다. 한국선 안마, 오피, 핸플에서 수백의 언냐를 보았지난, 딱 두명만 해주었던 목구멍 BJ가 미국선 거의 기본인가 봅니다....하지만 전체적인 서비스는 한국 핸플에 비하면 안습입니다.

거의 사정하기 직전까지 참다가...It's OK! Enough! 이라고 외쳐줍니다. 저도 연기를 섞어서 신음소리와 함께 뱉은 말입니다. 제가 서양 포르노의 주인공이 된듯합니다. 언냐 생긋 웃더니...콘돔 씌워주고 여성상위로...한참을 놀다가 후배위로...또 한참 언냐 교성을 즐기다가...정상위로 마무리합니다....백마는 기본적으로 덩치가 있고 이언니는 약간 글래머라...매우 포근합니다.

그렇게 흠뻑젖게 놀아보고...샤워하고 오니까 언냐는 다시 비키니 차림이더군요..살짝 키스하고 나옵니다.

전반적으로 미국 에스코트 에이전시 언냐들은 기대한것 보다 마인드는 좋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피부 안습이고, 가끔 덩치큰 언냐는 부담되기도 하고...그리고 하고나면. 이런생각 들지요...이돈면 안마가 두번이고 핸플은 6번인데...빨리 한국가자! 우리나라 좋은나라..

따뜻한손의 기행기는 계속됩니다

15889162931142.gif체스맨

근데 울 나라는 남자들이 언냐들 비위를 어느 정도 맞춰줘야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을수 있다는게 문제인거죠. 예를 들면 가슴만 빤다거나 과도하게 키스를 요구하거나 할 경우 싫어하는 언냐들 많이 봤습니다. 지 맘에 안들어서 서비스 하기 싫다 이거죠. 주객이 전도된 느낌...... ㅡㅡ^ 하지만 우즈벡이나 러샤, 혹은 미국같은 백마들은 그런거 못봤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저같은 경우는 제가 하고 싶은 대로(예를 들면 가슴을 좀 심하게 빠는 경우)해도 지들 스스로 머리를 만지면서 느끼거나 그냥 가만히 냅두더군요. 그리고 남자가 맘에 들던지 안들던지 그런 경우를 떠나서 섹스할때 자기들도 느낀다는거.... 이점이 확실하게 다릅니다
 

15889162931991.gif따뜻한손

미국은 세상에서 남자가 가장 불쌍한 나라입니다. 오죽하면 물에 빠지는 구출하는 순서가 1. 장애인 2. 어린이 3. 개 4. 여자 5. 남자 이런 순서라는 말이 있을 정도니....게다가 유럽하고는 달리 청교도 국가인 미국에선 매춘대대한 처벌도 엄하고 (전 유럽이나 우즈벡 같으네 못가봤습니다)..하지만 사람사는데 그런게 없을 수 없다고...그래서 제가 찾아낸 기행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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