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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살 해외밤문화|(펌)방콕 간략 후기 및 스페인 최근 후기

토도사 0 90 05.08 14:29


스페인 다녀와서 처음으로 글 남겼는데, 역시 떡쟁이 대표 갤러리답게 떡 얘기가 없으니 비추만 주고 있네.


일단 아래 내용들은 전부 꿈꾼 얘기들임.

 

일단 방콕 후기부터 시작.

난 소나테스, 변마, 물집은 관심없고, 클럽이나 멤버, 골프장, 맛집, 건마만 다니기 때문에 사실 동갤에 쓸만한 후기는 없음.

그래서 글이 지워질까봐 사실 불안함. 


처음에는 소피텔이나 센터포인트에 머물렀는데, 지금은 레지던스 1베드가 넓고 편하더라고…

그래서 아속 사거리나 통러 쏘이 10 부근 레지던스를 주로 이용하고 있음.


그리고 동발럼들은 내가 골프장가서 얼마 치고 이딴건 관심없잖아 다들.

에까마이 골프존에서 일하는 푸잉 따먹은 건 그 푸잉 따먹을려는 까올리형들 의욕을 저하시키는 짓이니까 안 적을려고.

요즘도 리사 일 하나? 걔 보징어 심해서 버렸는데..


그리고 클럽이나 멤버야 비용도 비슷하고 시스템도 비슷하잖아. 구장만 다를 뿐이고..

테메는 가보고 싶지도 않고 사실 독고라서 못 들어간 경우가 많았는데, 여기라도 다녔으면 후기가 좀 풍성해 질텐데…

솔직히 테메는 궁금증도 사라진게, 동발럼들이 테메를 얼마나 하는가 혜리, 윤아, 쯔위는 내 친척동생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

쓰벌 진짜 쓸 얘기도 없는걸 겨우 적어 보려니까 횡설수설 존나 심하네..

 

그래서 이제부터 스페인 후기 시작한다.

지난주 토요일, 친구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낮술을 너무 마신탓에 반쯤 정신 나간 상태로 집에 도착.

혼자 살고 있어서 잠들면 좆 된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쳐서, 초저녁에 인천공항으로 이동.

밤 11시 45분 에미레이츠 항공 두바이 경유, 마드리드 도착인데, 6시에 공항에 도착함. 병신력 있음?

공항에서 밥 먹고, 지하 사우나 가서 땀도 빼고 냉수에 샤워하니까 술이 좀 깨더라.

체크인 하고 캐리어 체크하니까 5분만 기다려 달라 길래 혼자 앉아있는데, 어떤 여자애가 오더니마드리드 가냐고 묻는거야.

왜 그러냐 물으니까 자기 마드리드 가는데, 두바이 경유 처음이라 걱정하니까 체크인 도와주는 직원이 나 마드리드 간다고 알려줬다더라.

진짜 3초만에 와꾸 확인 후 사랑에 빠졌는데, 윽엑 대면서 비행기 탑승 전 까지 이런저런 얘기했어.

자긴 대학때부터 꿈꿔온 유럽여행을 위해 회사를 관둔거라고...이런 애들 많지? 동발럼들은 떡을 위해 회사를 관두잖아..

나중에 마드리드 숙소 확인했더니 위치도 가까운데, 걔는 호스텔이고 나는 호텔.

일단 숙소가 가까워서 가끔 밥 먹자고 얘기하면서 맥주 한 잔 하다보니 벌써 탑승시간.

걔가 심심한데 자리 남으면 같이 앉자고 했는데, 걔는 이코노미였고, 나는 비즈니스라서 멋쩍게 웃고 말았어.

경유 포함 20시간을 가야되는데, 아무리 내가 사랑에 빠졌다고 이코노미에 갈 수는 없었지.

아무튼 두바이에서 무사히 환승하고, 마드리드 도착해서 숙소로 이동했는데, 도착시간이 현지시간 낮 시간이라 샤워하고 여자애 만나서 식사하러 감.

나는 마드리드 몇 번 가봐서 매번 가던 식당에 갔는데, 여자애는 유럽뽕을 맞아서 너무 행복해하는데,

거기서 또 사랑에 빠져서 대뇌망상으로는 결혼식도 하고 애까지 낳아서 대학까지 보냄.

그런데 존나 빡치는건 내 일정이 2일뿐이라는거. 사실 시간으로 따지만 30시간 정도였지.

걔가 저녁에도 식사하고 놀자고 했는데, 엘클라시코 가야 되서 경기 끝나면 연락하겠다고 얘기하고 헤어짐.


난 바르샤 팬이지만, 솔직히 바르샤 대패를 예상했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경기를 봤는데, 결과는 다들 알다시피 3:2 바르샤 승.

메시 피 엄청 흘렸는데, 피가 안 멈추니까 솜 뭉치로 틀어막더라. 그러더니 미친듯이 뛰어서 적지에서 레전드 세레모니ㅋㅋㅋㅋ  

좌석은 선수 대기석 뒤편 1층이었고, 티켓은 VIAGOGO에서 2개월전에 120만원에 구입.

레알 공홈에서 티켓 파는데, 원래 가격은 350유로거든. 간혹 안 팔린 소량의 티켓들이 경기 시작 몇 시간 전에 올라오기 때문에 계속 확인했는데,

내 자리는 티켓이 없더라. 그래서 그냥 경기장 입장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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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끝나고 여자애 연락했더니 호스텔에 한국사람들 5명이랑 놀고 있다길래 솔 광장 부근으로 혼술하러 갔어.

사실 걔가 넘어오라고 불렀는데, 유럽에는 태거지같은 애들 많아서 한국 사람들 만나는거 별로 안 좋아 하거든. 

그래서 솔 광장 타파스 집 들어가서 배 부르게 먹고 마시고 했는데, 떡쟁이 기질이 스페인 간다고 바뀌는거 아니잖아.

에스코트부터 슬슬 찾다가, 아휴 그냥 쉽게 가자. 솔 광장 후커 픽업으로 결정함,


마드리드 솔 광장에 가면 음식점들도 많은데, 길거리 창녀들이 많아.

광장은 유동인구도 많고, 가족단위로 나들이 온 손님들이 주변 음식점을 다 차지하고 있어서 창녀들은 광장에 소수, 그리고 MONTERA 거리에 대다수 대기해.

다 세어보진 않았는데, 골목까지 포함하면 30~40명 정도 보이더라.

예전에는 동유럽, 남미 애들이 많고 현지인들은 적었는데, 요즘은 불경기가 지속되서 그런가 현지애들도 많이 보였고, 

그리고 아프리카 애들도 있어. 보통 나이지리아 흑인. 진짜 카카오 블랙.

나이는 20대 초반부터 20대 말까지가 다수인데, 30~40대로 보이는 애들도 있더라.

진짜 왜 이런일을 하는걸까 의문을 갖게하는 와꾸를 가진 여자들도 많으니까 쫄지말고 흥정해서 픽업하면 돼.

동양인이라고 손님 안 받고 이런거 없는데, 좀 틱틱거리는 씨발련들은 있으니까 그런애들은 알아서 걸러.

유럽 치고는 생각보다 가격도 착해서 조금 흥정하면, 숏타임 30~50유로에 가능한데, 미리 가능한 서비스 수위가 어디까지인지 확실하게 물어봐.

아참..가격은 와꾸, 국적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난다.

대낮에도 창녀들이 길거리에 상주하고 있으니까 일찍부터 꼴린 애들은 낮부터 나가 놀아보던가..

여기도 레보는 꼭 조심하고. 태국처럼 예쁜 레보가 아니라서 픽업은 안 하겠지만, 혹시 술취하면 모르잖아.

나는 스페인에 온 김에 현지애 골라서 숏으로 50유로 줬는데, 첫 섹스가 너무 좋아서 40유로 더 주고 숏으로 한 번 더 했어.

22살이고 와꾸 상급에 몸매도 좋았고.......

그리고 이건 내가 직접 물어본건데, 스페인드 불경기가 심해서 길거리에 나온 애들이 하루에 4~5번씩 숏 뛰는 경우는 거의 없다더라고.

그래서 손님만 원하면 롱으로 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네. 얼마 생각하냐니까, 200~250유로 얘기하더라.

이정도면 멤버 쓰듬보다 괜찮아보이네ㅋㅋㅋㅋ

솔직히 스페인녀랑 롱으로 하고 싶었는데, 한국녀가 너무 생각나서 숏으로 마치고 연락처만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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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떡치고 한국녀한테 연락했더니 호스텔 애들이랑 아직 술 마시고 있다길래 나도 술 마셨는데, 부족한거같다니까 솔 광장으로 오라더라.

호텔 나서기전에 하우스키퍼 연락해서 청소 요청하고 늦은시간이라고 팁 20유로 줬더니 너무 고마워 하더라.

그래서 사실은 여자애 부를려는데, 방이 너무 더러워서 그랬다고 하니까 진짜 깨끗하게 청소해줌.


아무튼 솔 광장에 가서 연락하니 살짝 취해서 헤헤 웃으면서 오는데, 거기서 또 사랑에 빠져버렸어.

호스텔 일행들도 만났는데, 전부 맥주 한 잔 시켜놓고, 안주는 다 쳐먹었고, 더 마시고는 싶은데 서로 눈치게임 하고 있음.

그래서 내가 술도 다 마셨는데 일어나자고 했더니 아주 힘겹게들 일어나더라.

여자애한테 귓속말로 포도주나 상그리아 한 잔 하자고 얘기했더니 바로 오케이.

유럽판 태거지들 보내고, 둘이 포도주 1병 마셨는데, 알딸딸한게 술 취해서 야한 농담 하다가 키스했는데, 잘 받아줘서 수줍게 호텔로 이동.

근데 이미 두 번을 싸버린데다가 솔직히 시각적으로 다운그레이드 되니까 좆은 어찌어찌 서는데, 사정은 힘들더라.

마지막에 진짜 400미터 달리기 1분안에 뛰는 기분으로 최대한 흔들어서 쌌는데, 복상사로 뒤질뻔함.

아침에 늦게 일어나 마드리드 시내 구경하고 저녁에 한 떡 더 하고 나는 공항가서 귀국 비행기 탑승. 진심 슬프더라.



스페인 마드리드 나들이 결산

지난주 토요일 저녁에 출국해서 일요일 정오 지나서 도착, 월요일 저녁 출발해서 화요일 저녁에 귀국.

힝공편 : 두바이 경유 에미레이츠 항공, 비즈니스, 320만원

호텔 : 2박 58만원. (마드리드 솔 광장 부근은 호텔값 창렬이니까 돈 아낄려면 호스텔.)

엘클라시코 티켓 : 120만원

밥값 및 교통비 : 250유로

스페인 1명 – 2떡, 90유로  /  한국녀 1명 – 2떡.


마드리드 밤문화 

솔 광장이랑 연결되는 몬테로 거리는 대충 이렇다. (사진은 구글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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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사진 망사스타킹이랑 밑에 사진 하얀 여자는 진심 따묵하고 싶음.


제일 쉽고 간편한게 솔 광장 창녀들이고, 에스코트 사이트 콜걸은 가격 창렬이었던거로 기억해.

그리고 영어나 스페인어가 좀 되면 BAR에 가서 작업하는게 현지 일반인 만나는 가장 좋은 방법이야. 

하지만 태국에서도 영어 못해서 영어 좀 하는 푸잉들한테 무시당하는 동발럼들은 그냥 입장료 내는 BAR에가서 술 마시고 숏타임 하는게 좋을 듯 하다.  

입장료 15~20유로 정도 내고 들어가는 BAR들이 있는데, LD 사주고 흥정해서 나오는 곳도 있고, 아예 숏타임이 가능한 방을 갖춘 술집도 있어.

스페인 애들은 적고, 주로 남미 애들이나 동유럽 애들이 많아.

보통 30분에 70~100유로, 1샷인데, 여자들 와꾸나 국적, 나이, 가능한 서비스 등에 따라 다르더라..

그런데 15/30/45/60/90분 세부적으로 나줘져있고, 가능 서비스가 적어서 내상 당할수도 있으니까 잘 확인하고 즐떡 하기 바래.

그리고 마사지집도 있는데, 현지애들이 운영하면서 스파, 욕조있고 같이 씻고 비비고 떡치는곳이 있어.

가격은 1시간에 120~150유로였던거로 기억함. 이것도 국적이나 와꾸, 서비스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까 꼭 확인하고.. 

짱깨들도 몸 팔던데, 이건 그냥 생략할께. 거기 있는 짱깨들은 오리지널 냄새나는 못난 짱깨라고 생각하면 되거든.


그리고 클럽 좋아하는 애들은 이상한 클럽 가지 말고, 여행객들 많이가는 TEATRO KAPITAL이나 PACHA에 가라.

그 중에서도 TEATRO KAPITAL을 추천하는데, 거긴 7층 건물 전체가 클럽이고 각 층마다 테마가 달라 음악도 다르거든.

쇼도 화려한 편이고, 댄서들 와꾸도 좋아서 즐기는 재미가 있어. 오프은 아마 11시나 12시일꺼야. 보통 오전 6시에 문 닫는다. 

꼭대기층은 날씨 좋으면 지붕을 오픈하는데, 분위기 좋으니까 꼭 가보고.

입장료 20유로였나? 프리드링크 한 잔 바꿔줌. 바틀은 그냥 하드 싼 거 150유로정도 하니까 애들 꼬실려면 테이블에 바틀 까고 노는 게 좋아.

기본 믹서는 나오는데, 방콕 멤버처럼 무제한은 아니야.

PACHA는 이비자에서 시작되서 너무 유명한 체인이기 때문에 꼭 마드리드에서 갈 필요가 있나 싶어.

요즘 게이팝이랑 한류가 유행이라 꼬레아노들 쫄지 말고 열심히 놀다 보면 게이팝에 빠진 현지 NERD들 (얼간이) 꼬셔서 따먹을 수 있어.

NERD라도 현지에서 NERD인거지, 꼬레아노 기준에서 보면 보통의김치녀들과는 비교하기 미안하지.

걔들 문화에서 비주류인거지, 그냥 와꾸는 NERD랑 보통 애들이랑 다를바 없다.

다만 NERD 만나면 조심해야될게 걔들이 유독 금방 사랑에 빠지는 애들이 많더라고. 집착 쩔고 귀찮아 질수도 있어.

 

기내에서 꿀잠 잤더니 잠이 안 오네.

다음에는 반응 봐서 약간의 방콕 후기랑 쿠바 후기 써볼께. 

토보살 해외밤문화|(펌)방콕 간략 후기 및 스페인 최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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