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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파괴(SM 주의) - 1부 2장

김치킨 0 34 02.14 11:35
섭(submissive. 복종하는자)은 돔(dominan. 지배하는자)을 즐겁게 하기 위해 존재한다. 돔이 시키는 일에 토를 달거나 반항해서는 안된다는 SMer만의 규칙이 있다.



하지만 이건 플레이 도중에만 지켜야하는 일일뿐, 플레이 시간이 지나면 동등한 위치의 인격적 대우를 해주거나 받아야 한다.



플레이 중이라도 섭은 강한 거부감이 드는 일이나, 자신의 성향에 맞지 않는 일이라면 단호히 거부해야 한다. 돔은 복종을 강요해선 안된다.



돔의 취향과 섭의 취향이 맞지 않을 경우는 그럼 어찌해야 하나? 그렇기에 한 사람이 아닌 여러명의 플레이어와 상황극을 해볼 필요가 있다.



바닐라(일반인)가 성욕을 주체할수 없어서 SMer 인척 행세하는 경우도 많다. 변바(변태일반인)가 SMer 인척하며 새디스트적이고 잔인한 플레이를 강요하는 경우도 있다. 이것을 구별할줄 알아야 한다.



충분히 시간을 두고 자신의 성적 취향에 맞는 SMer를 선택해야 하며, 여러사람과 교류를 통해 서로를 존중할 수 있는 파트너를 만나야 한다. 많은 사람과 만나봐야 하며 섣불리 SM 만남을 가지지 않아야 한다.



특히 여성은 조심해야 하는 이유가 변바나 바닐라를 만나게 되면 강간플레이로 상황극을 펼쳐 실제로 강간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하소연 할데도 없고 신고도 쪽팔려서 쉬쉬하게 된다. 신고해도 처벌도 쉽지 않다. 더군다나 이런 경우 강압적으로 이끌려가며 지속적으로 변태적 성행위를 강요당하기 쉽다. 상처로 얼룩지는 만남이 된다.



진정한 SMer는 절대 이런 일을 하지 않는다. 스스로 성욕을 누르지 못하고 발정난 개새끼처럼 들이대는 인간을 멀리해야 한다. 만나기 힘든 인연인 섭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돔의 자격은 없다. 그들은 섭이기 이전에 인간이며 돔과 동등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뭘 해보고 싶습니까? 섭의 의사를 일단 물어보고 돔은 환경을 조성할 줄 알아야 한다. 거부감을 보이면 돔 스스로 절제할줄 알아야 한다. 이런 기본적인 것도 지키지 못하는 SMer들이 널리고 널렸다. 대부분이 SMer를 가장한 변바나 바닐라들이다.



SMer 중에서도 집착과 소유욕이 강한 돔이 있는 반면에, 그렇지 않은 돔도 있다. 소유욕이 강한 SMer는 섭에게 집착할 수 있지만, 참아야 한다. 견뎌야한다는 표현이 맞다. 그런 상황으로 시간이 흐르다보면 질투와 소유욕이 성적 흥분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고, SMer를 포기하고 바닐라 상대를 만나는 경우로 나타나기도 한다.



가장 조심해야 할 새끼들이 바로 아무것도 보지 않고 일단 만나서 여자를 돌리고 보자는 놈들이다. SM 이란 이름으로 지들의 변태적 성욕을 푸는 집단이다. 이런 개새끼들이 SMer라는 이름으로 여성에게 상처를 입히고 가학성 성욕을 풀며 린치를 가한다.



열 받아서 이 정도로 하겠다. 그럼 이제 본글을 쓰겠다.



(아래 시작에 빨래줄이나 이런거로 묶으면 안된다. 관절쪽으로 묶어서도 안된다. 면이나 마 소재의 로프가 따로 있으니 그걸 구매해 사용해야 한다. 굵기 5-8mm, 길이 7-10m 정도가 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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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은 눈썹을 찌푸렸다. 이런 상황까지 즐기는 듯한 여자애들의 표정에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 유민은 철물점에서 사온 빨래줄로 사용되는 굵은줄을 가지고 어떻게 묶어야 할지를 몰라 허둥대고 있었다.



준은 성큼성큼 다가가 줄을 뺏어 차렷자세를 시키고 다섯 번씩 돌려 줄줄이 엮어 침대에 엎드리게 했다. 무릎은 바닥에 무릎 꿇린채 상체만 침대에 엎드리게 하는 자세였다.



보지털들이 후배놈들이 싸놓은 정액과 애액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더 화가나는건 이 상황에서도 흥분을 하는지 엉덩이를 꿈틀거리며 허벅지를 조이고 있다는 것이다.



배신감과, 질투심, 수치감, 분노 등이 복합적으로 느껴지며 심장이 오그라지듯 조여지는 느낌이 들었다. 복수심이 활활 타올랐다. 바지와 팬티를 벗고 용두질 치는 좆을 꺼내 중간에 있는 호정의 둔부 사이로 밀어넣다.



“아앙.. 오빠.. 미안.. 앙”



작고 통통한 호정은 넣자마자 신음소리를 흘렸다. 평생 해왔던 어떤 섹스보다 거칠게 박아대며 호정의 머리채를 잡아당겼다.



“씨발년. 돌림빵보지 주제에. 씹창내주지!”



묶여 엎드려 있는 호정의 등에 침을 뱉고 갖은 욕을 내뱉었다.



“더러운 년이 날 열받게 만드네. 걸레보지 주제에. 씨발 창녀보다 더러운년.... 아무 남자에게나 보지 벌리는 년 갈보년 같으니 너 씨발년들 오늘 너덜거리는 보지로 씹창 내주마.”



“아학.. 오빠.. 아흑흑....아윽.. 윽윽.. 죽을것 같아... 아흑...”



“씨발년 넌 이제 십원짜리야. 알겠지? 니 걸레보지 먹는데 십원이야. 알겠어?”



“아흑.. 네.. 오빠.. 전 십원짜리 창녀보지.. 아흑.. 아흑.. 더 욕해주세요. 이 걸레보지를. 씹창내주세요. 아흑아흑.. 아앙..”



오히려 즐기고 있다는 기분이 들자 기분이 더 더러워졌다. 준은 호정이 즐기는 모습을 보기 싫어. 오른쪽에 엎드려 있던 수빈의 보지에 예고도 없이 힘차게 박아주었다.



“아흑..! 오.. 빠.. 좋아.. 아흑.. 더쎄게.”



뭐 이런 개년들이 다있지? 씨발... 입밖으로 내뱉지 못한 말들이 머릿속에서 맴돌았다. 엉덩이를 때리듯이 힘차게 박아주며 약간 마른 수빈의 등까지 침을 뱉으며 욕을 해주었다.



“씨발 좋냐? 씨발년아? 돌림빵 당하게 되니까 좋냐좋아? 개걸레 같은 년들. 내가 씨발 니들을 왜 만났는지 후회가 된다. 씨발 개같은 년들.”



“아흑.. 아흑.. 준오빠 더 욕해주세요. 하윽.. 전 개같은 짓을 했어요. 발정나서 그랬어요. 오빠가 최고로 좋아. 하윽. 앗.. 아흑..”



“거짓말 치지마. 개년들이 아주 날 물로 보네. 걸레보지라서 느낌도 없어. 허허벌창이다 씨발년아.”



“아흑.. 쪼여 줄게요. 아흑.. 죄송해요.”



준이 화가나서 내뱉은 말임에도 수빈은 허벅지를 필사적으로 오므려 준의 자지를 압박해왔다. 그 순간 불같았던 화가 풀리며 흥분이 전신을 지배했다.



‘뭐야.. 씨발. 이런 개같은 경우는..’



참을 수 없는 흥분은 사정을 위해 맹렬히 달려가 결국 정액을 분출하고 말았다. 준은 급히 자지를 잡고 능욕해야할 다영의 보지에 쑤셔 자지를 잡았던 손을 풀었다.



“아흑.. 오빠. 안에 싸면 임신해.”



“씨발 다영이 너부터 임신시켜주마. 씨발년 좆물로 채워줄게. 넌 좆물받이 창녀가 된거야. 알겠어?”



“아흑. 네. 오빠의 좆물받이 창녀. 하윽..제 보지를 쑤셔주세요.”



금방 다영의 안에 쌌는데도 다영은 둔부를 꿈틀거려 더 깊이 준의 자지를 받아들이려 몸부림쳤다. 전신에 짜릿한 카타르시스가 느껴졌다. 전율이 흘러 온몸이 부르르 떨려왔다. 다시 힘차게 발기되는 자지에 기운을 얻어 다영의 엉덩이를 골반으로 퍽퍽거리며 치며 박아주었다.



“아윽... 유민오빠가 걸레보지를 먹고 있어.”



수빈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곳에서 바지만 까내리고 유민이 수빈의 보지에 거칠게 박고 있었다. 미친듯이 허리를 흔드는 유민의 모습을 보며 준은 또다시 전율을 느꼈다.



경쟁이라도 하듯 더 힘차게 허리를 놀려 다영의 보지를 먹고 있으려니, 친구들이 들어왔다. 하나둘 모여든 친구들은 유민까지 합쳐 8명이었다. 상황을 알자, 친구들은 일단 후배를 패며 잘못을 나무랬지만, 친구 중 하나는 빈자리를 노리며 준의 옆에 다가와 바지를 벗었다.



가장 귀여워했던 호정의 보지에 진영의 자지가 박히는 순간 또다시 강렬한 흥분이 찾아들었다.



“좆나 고맙다. 준 넌 정말 최고다. 어떻게 니 기집을 돌리냐?”



“씨발년들 이미 걸레보지인걸. 맘껏 쑤셔. 완전 더럽혀버릴거야. 앞으로 좆이 생각이 안날만큼.”



“오케. 좋았어. 놀아보자고.”



기집애들의 보지를 돌아가며 쑤시면서 대화를 하고 웃고, 떠들고, 술을 마셨다. 분노는 눈녹듯이 사라진지 오래였다. 줄도 풀어줬다. 한참을 박히다가도 잠시 틈이 나면 홀딱 벗은채 준의 옆에 다가와 눈치를 보며 술을 할짝거리는 여자애들의 모습이 왜이리 이쁜지.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주도권이 준에게 있다는 것을 여자애들도 느꼈는지, 준의 옆에 다가와 귀엽게 웃으며 자지를 번갈아 빨아댔다.



“하아.. 니들 정말.. 대책이 없는 애들이구나.”



“화풀렸어요? 우리 원래 이러고 놀았어요. 인천에서도.”



수빈은 대답을 하며 준의 손을 이끌어 자신의 사타구니에 묻어있던 정액을 준의 검지 손가락에 묻혔다. 그리곤 베시시 웃으며 귀여운 미소를 보였다. 준의 검지 손가락을 혀로 핥으며, 준의 시선에 눈을 맞췄다.



“준 오빠. 오빠가 시키면 우리 뭐든지 할게. 대신 우리 미워하지 마. 그리고 말야. 남자도 그렇지만, 여자도 여러명을 사랑할 수 있어. 그러니 오빠 후배들도 그만 봐줘.”



준은 침대에서 친구들에게 박히며 신음하는 호정과 다영을 돌아봤다. 그리고 준을 향해 순종적인 모습을 보이는 수빈을 보자, 전신에 또다시 전율이 흘렀다.



“어머 오빠 또 섰네. 박아주세요. 수빈이 걸레보지에. 준오빠 자지 수빈이 보지에 박고 싶어. 밤새도록 박고싶어.”



원형으로 둘러앉아 술을 마시던 자리에서 수빈은 준의 허벅지에 등을 보이고 올라앉아 스스로 삽입을 했다. 매끌거리는 정액 느낌과 함께 쑥하고 들어가버리는 수빈의 걸레 보지가 참 맛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 하나가 다가와 허리를 열심히 움직이며 준을 만족시키려 노력하던 수빈의 입에 자지를 박아넣었다.



“읍.. 어빠. 으밍리마(오빠 이러지마) 읍읍.. 읍..”



입에 친구의 자지를 물고 준에게 보지를 박히던 수빈이 당황스러워 하던 것도 잠시, 수빈은 하지 말아도 될 동작을 시작했다. 손으로 친구의 자지 기둥을 잡고 적극적으로 펠라치오 시작했다.



“와. 수빈이 최고네. 준 맨날 먹게 해줄수 있어?”



친구는 수빈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준을 보며 감탄사와 부탁을 해왔다.



“언제든 쑤셔. 대신 내가 허락할때만이야. 알지? 좆나 잘보여야 해.”



“알았어 임마.”



준은 수빈의 얇은 허리를 안고 느긋하게 수빈의 질속 따뜻한 촉감을 느끼는 여유로움을 찾았다. 수빈에게 나직이 말했다.



“수빈이 너 좆나 열심히 빨아야 해. 알겠지?”



“쭙쭙.. 네. 쭙쭙;.. 쭙..”



여자애들의 부모가 찾아올때까지 6개월 정도가 이어진 난잡한 난교였다. 친구들은 더욱 추가되어 28명으로 불어나 있었다. 방은 넓어졌고 먹을 거리는 넘쳐났다. 친구들의 용돈은 애교많은 여자애들에게 탈탈 털리고 있었다.



너무 많은 친구들을 상대하느라 보지가 붓고 아파해서 쉬게도 해주었다. 모든 권리는 준에게 있었다. 유민도 강력한 통치자가 되었다. 여자애들이 떠나고 나자 친구들의 삶은 무료해 졌다. 또다른 먹이를 찾아 친구들은 사방으로 움직였다. 하지만 그런 기회는 그것이 마지막이었다. 여친을 공유하는 친구는 준 외엔 없었으니까. 유민도 여친이 생기자 준이 돌리자는 말에 기겁을 할 정도였다.



여친이 생기고 헤어지기를 반복했다. 그때의 짜릿한 기분과 행복함은 단조로운 성생활에서 찾을 수 없었다. 불만족한 성생활에서 벗어나고자, 상황극을 연출하며 여친을 혼내고 무릎꿇게 만들었다. 변태새끼란 소리를 하며 여친들은 준을 떠났다.



상황극을 심하게 한 것은 없었다. 혼내주기 위해 보지에 발을 대고 문지르고, 다리를 핥게 한 것외에는. 엉덩이를 약하게 때린 것도 있었다. 거칠게 뒤로 박는 것을 좋아한 것도 문제였을 것이다. 뒤로 손을 묶어 놓고 반항하지 못하게 하는 것도 문제였나? 머리채를 잡아당기는 것도 당연히 싫어했을테니... 맞다 욕도 많이 한다.



준은 결국 인천에서 가출해온 여자애들 이후에 준의 성욕을 만족시켜줄 여자를 만나지 못하고 생활하고 있었다. 미지를 만난 것은 3개월. 천천히 단계를 올려 미지를 조교중이다. 하지만 미지는 성향이 확실하고 복종은 자기가 흥분했을때만 해왔다.



준이 흥분하건말건. 그건 알바가 아니었다. 몇가지 기본적인 것들을 빼면 준의 요구를 묵살했다. 유일하게 맞는 부분은 상황극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기다려도 미지의 연락은 오지 않았다. 준은 야한 글들로 가득 채워진 상황극을 펼쳐 문자를 보냈다.



[찌야. 나 지금 어떤 여자가 유혹하고 있어. 길거리에서 막 옷을 벗네. 자지 빨아준대. 벗을까? 답장 안하면 진짜 벗고 자지 빨게 한다. 길거리에서.]



미지에게서 이제야 답장이 왔다.



[헛소리 그만하고 집에가요. 오늘 기분 안좋으니까. 나중에 연락할게요.]



[칫! 내 노예하고나 놀아야겠네.]



[그러시던지요. 찌야는 옷 홀딱 벗고 낯선 남자하고 몸캠 중이니까. 비긴거네요.]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 물론 저 말은 거짓말이라는 것은 분명했다.



만일 사실이라면 준은 화를 낸다. 준은 이런식으로 여자가 마음대로 바람피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 허락을 구해야 한다는 것. 명령권이 준에게 있는 상황에서만 외도를 허락한다. 직접 보면서 명령하는 상황이 아니면 다른 사람과 똑같이 화를 낸다. 박히더라도 준의 허락이 있어야 한다. 미지가 말하면 상대를 알아보고 왠만하면 들어준다.



[죽어서 썩어질 몸 맘껏 즐겨. 대신 보내줘. 알몸으로 채팅하는 모습. 부탁해 찌야.]



[저질. 그만 보내!! 꼭 화가나게 만든다니까.]



답장은 빠르게 돌아왔다. 음침한 웃음이 흘러나왔다. 이런 상황이 가장 재밌다. 달래며 뭔가를 하게 만드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그게 싫으면 가슴에 쭌 전용창녀 라고 써서 보내줘. 응 부탁해. 응응?]



[FUCK!!]



거침없이 욕을 보내는 미지의 문자를 보며 준은 혼자 싱글거리며 시간을 확인했다. 저녁 8시였다. 미지는 잠시 시간을 두고 문자를 보내는 것이 좋아보였다.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지만 가장 충실한 톡 노예 미니를 불렀다. 이름의 맨끝자가 민이라고 해서 지어준 애칭이다.



[내 돌림빵노예 미니 뭐하세요?]



톡의 답장은 채 1분이 되지 않아 돌아왔다.



[주인님 기다렸어요.]



[잘했어요. 쓰담쓰담.]



[헤헤..]



[명령은 충실히 이행했나요?]



[네 주인님. 보내드릴게요.]



회사 화장실에서 찍은 치마를 걷어올린 사진이었다. 역시 충실하게 임무를 수행하여 노팬티 차림이었다.



[잘했어요. 상은 주인님이 가득싼 정액이예요. 할짝이며 빨아보세요.]



문자와 함께 사정을 하고 있는 모습을 찍어둔 사진을 보냈다.



[할짝할짝]



[잘했어요. 친구는 잘 설득하고 있나요?]



[네 주인님. 제 친구도 곧 주인님의 노예가 될거예요. 좆물받이로 써주세요.]



[역시 훌륭하군요. 내 전용노예다워요. 좋은 자세예요.]



[앙앙. 화장실에 묶어 놓을게요. 와서 박으시면 돼요.]



상황극은 점점 야하게 진행되며 욕과 수치가 동반되며 과격해졌다.



---



그 시간 미지는 흥분을 억제하지 못해 야동을 보고 자위를 하고 있었다. 준 오빠가 명령했던 상황이 현실에선 절대 받아들일수 없는 일이지만, 자꾸 상상하게 되어 보지를 젖게 만들었다.



야동은 여러남자에게 당하는 한 여자였다. 준의 요구대로 하면 결국은 저런 모습으로 여러남자에게 보지를 빨리고, 가슴이 핥아지고 딜도까지 박힌채 따먹히게 될것이다.



손을 분주하게 움직여 클리를 비비며 준오빠를 통해 배운 욕설을 내뱉었다.



“아 씨발놈들 좆나 크네. 흥분 엄청 했어. 자지 커진거봐. 더러운 좆대가리를 껄떡이고. 씨발놈들. 돌림빵 놓는게 그렇게 좋냐? 씨발놈들. 항상 저 좆이 문제야. 잘라버려야해. 씨발놈들. 아.. 더러운 창녀보지에 물이 막 흐르네... 질질 싼다. 냄새나. 앙앙. 주인님이 해주는 이런소리 듣고 싶어. 앙앙..]



미지는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랜덤채팅을 시작했다. 자극적인 말로 방을 개설하자 순식간에 들어오는 남자들. 미지는 보지물이 흐르는 사진을 찍어 톡에 올렸다.



[욕해봐. 씨발놈들아. 욕 찰지게 못하면 창녀보지 안대줘.]



미지는 걷잡을 수 없는 욕구에 흥분하며 미지를 비하하는 욕에 흥분해 자위를 했다. 어차피 오프만 안하면 되는 상황이라 손해볼 것 없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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