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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장의 변태행각 - 2부

육천원 0 49 01.13 15:28
박사장의 변태행각(2)

화장품가게가 대각선으로 보이는 골목에 차를 주차하고 차안에 앉아 담배를피며


뚫어지라 닫혀 있는 가게쪽을 주시하며 박사장은 흥분과 초조로 몸이 달아 오른


다 어제본 섹시한 여사장의 얼굴과 빵빵한 유방이 눈에선해 박사장은 차안에서


입고있는 츄리닝속에서 벌써 딱딱하게 발기된 성기를 주물러대며 앞으로 벌어질


화장품 여주인을 성희롱하며 변태적인 자극을 받을것을 생각하자 좇대가리 앞쪽


이 벌써 겉물로 끈적하니 번질거린다 번질거리는 귀두부분을 손가락으로 주물러


대며 이렇게 시커멓고 굵은 방망이같은 좇대가리를 섹시하고 매력적인 미시 유부


녀에게 노출하고 자위해댈것을 상상하자 더욱 음탕한 욕정으로 몸이 떨릴 지경이


다 시계를 보니 벌써 10시에서 5분이나 지났는데도 가게문은 닫힌채 아직도


열리지 않고 박사장의 욕정은 거의 폭발 직전이다


그 순간 승합차 같은 큰차가 가게앞에 멈추더니 화장품가게 여주인 진숙이 분홍


빛 원피스 차림으로 내리더니 차안에 있는 남편같은 남자 에게 손을 흔든다


아마 출근을 남편이 시켜주는 모양인지 진숙은 차에서 내려 가게 앞에 서서


남편에게 작별을 고하자 곧 차는 붕하고 떠나가고 닫혀 있는 셔터문을 여는


진숙의 앉은 모습이 보인다 앉은 자세가 불안하여 순간 스커트가 밀려 올라가


허연 허벅지속살이 차마속에 보인다 그런 진숙의 모습을 보며 박사장은 당장이


라도 뛰어 들어 가고 싶은 충동을 느끼나 진숙이 가게에 들어가 청소하고 정리


할 시간을 줄려고 15분정도 더 기다릴 작정을 한다


기분상이라면 당장들어가 좇대가리를 흔들고 싶으나 은밀한 변태 자극을 더욱


흥분되게 즐기려면 점진적으로 야하게 진행하는게 좋은 결과를 얻는다는것을


박사장의 오랜 변태 행각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윽고 억지로 차안에서 뭉기적 거리며 15분정도 지체하고 결심한듯이 차문을 열


고 밖으로 나와서 대로를 횡단하여 화장품 가게쪽으로 걸어 간다


다행히 길가에 사람이 없어서 걸어가는 박사장의 츄리닝 앞섶을 안보는게


다행일 정도로 츄리닝 앞쪽은 아직도 뻤뻣한 발기된 성기 모양이 완연히 들어 난


다 뻔뻔한 박사장은 그런 모양새를 부끄러워 하지도 않고 차안에서 이미 물을


부어 젖은 츄리닝 앞쪽을 계속 주물르며 자극을 준다 이런 변태짓을 할때마


다 입는 얇은 하얀 츄리닝이고 더욱 이나 츄리닝 안겹을 뜯어 냈기 때문에


물에 젖으면 푸루 죽죽한 좇대가리가 완연히 비추고 시커먼 좇털은 더욱이나 선명


히 들어 난다 그런 변태같은 모양새를 하고 가게앞에서 더욱 성기에 자극을 줘


츄리닝 앞섶이 완연히 좇대가리의 모양새가 들어나게 하고 박사장은 화장품 가게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 섰다


"어~오셨어요.." "안녕하세요? 화장품 더 살려고 다시 왔어요.."


그순간 진숙의 눈길이 박사장의 츄리닝 앞섶을 언짓보고 훅 하고 놀라며 순간


당황하는 빛이 보인다 "어제 덕택에 짜릿한 자위의 올가즘을 맛봤어요..


너무 오랫만에 음탕한 자극을 맛봐서..여사장님이 좋은 화장품을 골라주고 또 자


위 자극적으로 하라는 말씀이..너무 흥분돼서 가지고간 화장품을 다쓰고 3번이나


허연 좇물을 쌌어요..여사장님 오늘도 어제처럼 좇에 바를 화장품과 팬티좀 골라


주세요..돈은 신경쓰지 마시고요.."


"네..네..그..그러세요" 진숙은 순간 당황되고 수치심을 느꼈지만 곧 평정을


되찾고 의식적으로 박사장의 앞쪽은 쳐다보지 않고 화장품 케이스 뒤로 돌아가


화장품을 고른다 "어제 사간 화장품 괜찮아요?"


화장품을 고르며 진숙은 예의상 박사장에게 어제 사간 화장품이 괜찮냐고 묻는다


이런 진숙의 말을 기다렸다는듯이 박사장은 본격적으로 변태적이고 치한같은


말을 화장품 고르는 진숙의 앞에 서서 노골적으로 지껄여 댄다


"아~어제 여사장님이 골라준 화장품 너무죽이데요 특히 영양크림을 바르고 끈적


한 젤리같은거 그거 같이 바르고 홀딱 벗고 누워서 좇대가리를 자위하니까


자극이 너무 강해서 온몸을 부들 부들 떨며 허연 좇물을 쌌어요..어제 골라준


젤리 크림 다시 주세요.." "네..이거요?.."


진숙이 어제 골라준 젤리크림을 손에들고 이거냐고 다시 묻는다


변태 치한 같은 말을 지껄리면서도 마치 평범하게 화장품을 구입하는 모양새다


"아~맞아요 그거 하구요..또 다른건 어제 안사간걸로 주세요...근데 이상한건


화장품마다 좇에 바르는 느낌이 틀려요.. 그건 왜그렇죠?

"

"당연하죠 화장품마다 성분이 틀리니 당연히 틀리죠"


"그리고 좇을 자위할때 여러가지 화장품을 혼합해서 바르고 하면 쾌감이 더강한


데 그건 왜그래요?" 슬슬 진숙의 수치심과 황담함을 자극하는 변태같은 말을


박사장은 아주 자연스럽고 뻔뻔하게 당황하는 진숙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며 묻는


다 양아치같이 저질로 행동하면 진숙도 얼굴을 정색하고 반응하겠는데 어디까지


나 손님과 주인의 태도를 견지하며 수치심을 유발하기에 진숙도 어쩔수 없이


박사장의 말같지도 않은 말에 대꾸를 할수 밖에 없다


"그..그건 잘모르겠어요..아.아마 혼합돼서 그렇겠죠..""


진숙은 대꾸를 하면서도 목이 빨갛게 수치심으로 달아 오른다 양아치나 불량배같


이 색깔이 분명한 불량한 손님이라면 당장 소리쳐 쫓아 내겠는데 박사장은 어디까


지나 손님이 제품고르며 질문하는듯이 하기에 지금까지 박사장같은 이런 유형의


손님을 대한적이 없기에 황당하기만 하다


이런 내밀한 진숙의 갈등을 박사장이 왜 모르겠는가..여자를 꼬시는데 산전수전


온갖 경우를 다 겪었는데.. 박사장은 이제 슬쩍 완화책으로 방법을 전환한다


"아~참 그리고 여사장님..저기 선물하게 화장품 셋트 하나 포장해주세요.."


"어떤걸로요,,?" "아~그냥 사장님이 알아서 비싼걸로 하나 싸요.."


진숙은 화장품을 고르다말고 가게에서 제일 비싼 화장품셋트를 포장하기 시작한다


비싼 화장품값에 비례하여 진숙의 마음도 훈풍으로 돌아 선다 이런 미묘한


진숙의 변화를 놓칠 박사장이 아니기에 박사장의 행동이 다시 치한처럼 돌변한다


"아~참 아까 고른 화장품 하나 줘볼래요.." "이거요..?"


진숙이 맛사지크림을 가리키자 그걸 줘보란다 그리고는 포장을 개봉하드니


화장품 마개를 손을돌려 연다 "....?" "기왕내가 사는거니까 뜯어도 되지


요?" "네..." 이런 대화를 나누면서 지금 박사장의 손은 츄리닝안에 들어가


성기를 주물러대며 뻔뻔하게 진숙을 쳐다 본다 너무 태연하고 자연스럽게


성기를 주물르며 진숙과 대화를 하니 분위기가 당연한듯 느껴져 어쩔수 없이


모른체하고 얼굴을 숙이고 포장을 계속한다


비록 안보는척 밑만 보고 있지만 바로 앞에 화장품 케이스를 경계로 마주보고


있는 자세라 박사장의 손이 분주하게 츄리닝 안에서 좇대를 흔드는걸 진숙은


안볼래야 안볼수 없었다 이제 박사장은 따낸 화장품 마개를 케이스에 놓고


손가락에 맛사지크림을 흠뻑 묻혀 부벼보드니 츄리닝 안쪽에 집어 넣고


좇대에 바르고 흔들어 댄다 "어헉 진숙은 입밖에 토하진 못하고 가슴이 쿵당거


리며 더욱 안보는체 밑만보고 포장을 싼다 포장을 싸는 진숙의 가느다란 손가락


이 바르르 떨린다 이런 진숙의 놀라는 태도를 즐기는듯 이제 박사장은 더욱


대담 해져 손가락에 다시 미끈거리는 하얀 크림을 묻히더니 쑥하고 좇대가리를 츄


리닝 밖으로 꺼내 흠뻑 크림을 적시고 본격적으로 음탕하게 자위를 행한다


시커먼 좇대가리가 흉칙하니 손가락으로 아래위로 깔때마다 허연 맛사지크림이


번들번들 거린다 으헉 진숙은 말도 못하고 숨을 죽이고 박사장의 변태짓거리를


못본척하고 밑만 바라본다 끈적하고 음탕한 정적이 둘사이를 맴돌고 좇대가리


를 흔들때마다 찌걱거리는 마찰음이 조용한 가게내에 울려 퍼진다


찌걱찌걱 대는 자위행위의 소리와 "아흐으흐흑 좇대가리를 흔들어 내는 박사장


의 약한 신음소리..진숙은 황당함과 수치심으로 어쩔줄 모른다


"아~저기 여사장님..그앞에 젤리 화장품도 줘보실래요.."


박사장은 계속해서 시커먼 좇대를 흔들며 뻔뻔하게 진숙에게 앞에있는 화장품을


달라고 손짓한다 "네....네.."


진숙은 의식적으로 고개를 반대로 돌리고 요구하는 화장품을 밀어 준다


박사장은 건네준 화장품의 마개를 황급히 따고 다시 푹찍어서 좇대가리에


바르고 번질거리는 성기를 계속해서 자위한다 박사장 좇대부근은 번질한 화장품으로 흠뻑 젖어서 가관이다


"저..이화장품 왜이래요?...이상하네.." "....?"


좇대가리를 미친듯이 흔들며 진숙에게 계속 애기를 걸며 헉헉 댄다


박사장이 제품이 이상한듯이 그렇게 물어오자 진숙은 어쩔수 없이 박사장을 쳐다


보고 의아한 눈빛을 보낸다 그틈을 놓치지 않고 박사장의 흉칙한 좇대가리는


이제 어쩔수 없이 쳐다보는 진숙의 눈앞에서 미친듯이 헉헉대며 자위를 행한다


"어제사간 크림보다 좀뻑뻑한것 같네요...봐요..여기 좀뻑뻑한것 같죠?"


좇대가리위로 젤리크림을 바르며 뻔뻔하게 묻는다 도리 없이 진숙은 박사장의


번질거리는 좇대가리를 제품을 설명하려니 어쩔수 없다하는 표정으로 쳐다본다


눈앞에 뻤뻤한 좇대가리가 생각보다 엄청커 잡은 손가락을 뚫고도 거의반절이나


앞전에서 꺼덕거린다 으헉 엄청나게 거대한 시커먼 좇대가리가 진숙의바로 눈앞


에서 번질거리며 꺼덕여대자 흉칙하고 징그러운 느낌에 온몸이 울렁거린다


"그래요? 이상하네.." 진숙은 고개를 갸우뚱하며


손님이 물어본걸 묵살할수가 없어서 화장품병의 젤리를 손가락에 조금 발라


문질러 본다 "괜찬은것 같은데요..사장님"


"아~~그,,그래 계속 쓰니 I찮은것 같기도 하고..으흐흑.."


애시당초 품질의 이상에는 관심도 없고 다만 이렇게 수작을 붙여 진숙의눈길을


자위하고 있는 좇대를 보게할려는 것이 목적이라 어쩔수 없다는듯이 쳐다보는


진숙의 눈길을 느끼자 좇대가리는 더욱 흥분하여 미친듯이 꺼덕 거렸다


박사장은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뻔뻔하게 진숙의 눈앞에서 헉헉대며 자위를 해대


고 오히려 이런 광경을 보는 진숙이 황당하고 수치심으로 가시방석이다


"저,,사장님 아무래도 자극을 더강하게 느낄려면 또 다른 화장품을 바르고 싶은


데..어떤게 좋아요..하나 골라줘요" 진숙앞에서 좇대가리를 흔들어대며


당연하듯이 다른 화장품을 골라 달란다 이제 공공연하게 자위하는 상황을


인정받고 더 나아가 동조자로 만들려는 심산이다


이렇게 상황이 야하게 진행되고 그과정에서 거부가 없으면 이쯤에서는 갑자기


팩하고 톨아지는 경우는 없었기에 박사장은 자신있게 상황을 몰고 간다


진숙의 만만한 꼴을 봤는지 이제 더욱 노골적으로 진숙앞에서 좇대를 흔들어 대며


좇에 바를 다른 화장품을 골라 달란다


"어..어떤거요?.." 진숙이 황당하여 갈피를 못잡자 박사장은 아무거나 달라는


듯 눈짓을 한다 "이건 어때요..?" 진숙은 고심끝에 케이스에서 에센스를


골라 준다 "이것 어떻게 따는거야?" "그냥 위에서 눌르시면 돼요.."


"어..이거 손에 크림이 묻어서..못만지겠네..어떻한다..미안하지만 사장님이


좀 눌러주세요..죄송해요.." 박사장은 손가락에 허연 크림을 묻히고 에센스를


조작하기가 힘들다고 엣센스방울을 좇대위에 진숙이 떨어트려 달란다


갈수록 점점 가관이다 진숙은 얼굴에 난처한 빛이 역력하다 하기는 손님이


화장하며 엣센스를 눈주위에 발라달라 그런다면 당연히 화장품 주인은 협조하겠


지만 지금은 손님이 시커먼좇대를 노출하고 그위에 엣센스를 뿌려 달란다


"아이..어떻게...여기서..그래요,,손님들 올때 됐어요.."


이렇게 진숙이 망설이며 빼자 박사장은 좇을 꺼내 노출한 상태로 성큼 성큼 내실


쪽으로 걸어간다 어제 진숙이 커피탈때 커텐을 열면 쪽방이 있는걸 알았기에


그리로 가는 모양이다 "아~안돼요..어디가세요.."


"아~미안해요..사장님 내가 지금 솔직히 애기할께요..남자는 흥분하면 힘든것 이


해하시죠..기왕 사장님이 이해해주시는것 여기는 사람눈도 있고 힘들잖아요..


오늘 내가 다합쳐서 20만원정도 화장품 살려 그러거든요..그러니까 사장님이


조금만더 이해 해줘요.." 이렇게 애기하며 선금으로 낸다고 호주머니에서


지폐를 세어서 진숙에게 쥐어 준다 "아니예요..이렇게 안하셔도..나중에 갈때 내


세요.." 이렇게 진숙이 사양을 해도 박사장은 억지로 돈을 진숙의 손에 쥐어


준다 이제 최종적으로 물량공세이다 역시 변태 박사장의 수법은 노련하여


엉거주춤 돈을 손에 쥔 진숙의 모양새가 이미 허락을 한 꼴이다


"아이..방이 어지러운데.." 진숙은 얼른 앞장 서서 커텐을 열고 방의 널려진걸


대강 치운다 방이 적지만 아담하니 낮잠자기 적격이다


"아..어때 좋은데..아까 쓰던 화장품을 가져다 주시고..알아서 다른 화장품도 골


라줘요..아` 참 팬티도 야한걸로 3장정도 골라주시고..."


"네..." 이렇게 대화를 나누다 보니 이제 박사장의 변태짓은 공식적으로 허락


받은 입장이다 한편 진숙의 마음은 갈팡지팡이다 엉겁결에 박사장 하는


대로 끌려 왔지만 꼴이 묘하게 야하게 진행된다 "그냥 가라 그럴까?.."이렇게


혼자 궁리하면서도 돈통에 든 지폐가 부담이 된다 오랫만에 큰돈이 들어 왓는


데 포기하기도 영 찜찜하다 "그래..그냥 저방에서 하게 놔두고 모른체하면


되지..뭐 별일 있을라구..나쁜 사람 같지는 않으니..."


결국 이렇게 뱃장을 정한다 역시 노련한 박사장의 수단은 흔들리는 여심을


꿰뚫고 있어 이번에도 돈을 미리 쥐어준게 효과를 보고 있다


이런 진숙의 내심의 갈등을 아는지 모르는지 박사장은 거침없이 방에들어가


훌떡 하의를 내리고 아래는 완전히 벗는다 그렇게하고 누워서 미친듯이


좇대가리를 흔들어 대니 더욱 음탕한 자위행위 광경이다


"저기..사장님 밖에 화장품 좀 갔다줘요.." 박사장은 방에누워 뻔뻔하게 좇대가리


를 흔들며 당당하게 여사장을 부른다 "네.."


진숙은 아까 쓰던 화장품을 챙겨 커텐을 열고 방에 화장품을 들여 놓는다


으헉 아랫도리를 훌떡 벗고 시커먼 좇대가리가 마치 괴물처럼 꺼덕거린다


다 벗고 누운자세라 꼿꼿이 선 좇대가 더욱 엄청나게 거대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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