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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노예가 된 예쁜 친 누나 - 1부

피의세기말 0 61 01.13 15:28
"야 이상교. 너 이리 와봐"



상교는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놀라서 뒤를 봤다.



학교짱 진호였다. 2학년뿐만 아니라 3학년들도. 진호를 건들지 못했다.



"야. 너 이번에 플스3샀다며?"



"응? 어.. 아버지가 일본갔다오시면서 사다주셨어."



"너희집 가자. 존나 잼있겠다"



감히 3학년들도 건들지 못하는 진호의 말을 상교가 어찌 거절하리...



게다가 진호의 두 꼬봉인 돈규와 건욱이까지 따라오자 상교는 친구들을 데리고 집으로 갈수밖에 없었다.



상교가 카드를 대고 들어가자 엄마가 친구들을 맞았다.



"상교 친구들이구나?"



소심하고 내성적 성격탓에 친구들이 좀처럼 집으로 오지 않는지라 상교 어머니는 친구들을 반겼다.



그들이 어떤 아이들인지도 모른채...



"엄마가 오늘은 계모임때문에 일찍 나가야되니까. 피자랑 통닭 시켜먹어라."



상교어머니는 만원짜리 3장을 상교에게 건냈다. 어머니가 나가자 진호는 상교에게 3만원을 빼앗았다.



상교는 늘 있는일인듯 아무렇지 않는듯 했고. 모두가 처음 보는 플스3에 눈이 휘둥글해졌다.



30분쯤 진호가 게임을 혼자 하다가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나자 진호가 상교에게 물었다.



"니네집 화장실 어디냐? 존나 넓어서 어딘지 모르겠다."



"나가서 바로 오른쪽이야."



진호가 밖으로 나가자 예상대로 상교의 누나가 학교를 마치고 돌아왔다.



오상희.. 노란명찰로 봐서 유화여고 2학년이었다. 상희는 진호에게 눈길한번 주지 않은채. 방으로 들어가서



가방을 놓고 부엌으로 가서 음료수를 마셨다.



"안녕하세요. 저 상교 친구에요."



"어. 그래 놀러왔구나?"



"네.. 근데.. 누나 넘 예뻐요.."



진호는 용기를 내서 그녀에게 말을 걸었다.



"피식...."



그렇지만 진호가 냈던 용기에 비해서 그녀의 반응은 너무나 시큰둥했다.



마치.. 중딩이 어딜 자기를 넘보냐는 웃음이었다.



"잘 놀다 가렴."



상희는 진호를 무시하고 방으로 가려했다. 그러나... 바로 그때.



진호는 강한 힘으로 상희를 잡아 냉장고에 몸을 밀착시켰다.



상희가 소리를 지르려는 순간 진호가 먼저 선수를 쳤다.



"씨발 소리 질러보지 그래? 애들 다 나오게?"



그러자 상희는 가만히 있었다.



아직 교복조차 갈아입지 않은 상희의 치마속에 진호의 손이 들어가자. 하루종일 신었던 팬티스타킹속의



땀냄새가 진하게 밀려왔다. 커피색 팬티 스타킹이 너무 얇아서 치마를 살짝 올리자 하얀색 팬티까지 보였다.



"너.. 머하는짓이야.."



"씨발 닥치라고.. 어리다고 니가 나 무시했냐? 내가 어린애가 아니라는걸 보여주지 후후...."



한손으로 상희의 입을 막은 진호는 한손으로 팬티스타킹 위를 계속 자극했다.



"씨발년 졸라 젖는구만... 너. 여기서 망신당할래? 아니면 조용히 시키는대로 할래?"



상희의 다리를 보니 여전히 떨고 있었다.



"애들 부를까? 동생 보는 앞에서 돌림빵 당해볼래?"



그러자 상희는 고개를 세차게 흔들었다.



"일단 니 방으로 가는게 어때?"



그제서야 상희는 고개를 끄덕였다.



상희는 진호가 시키는대로 방으로 앞장을 섰다.



초록색 체크무늬 치마가 무릎위로 10센치를 올라왔고 초록색 마이와 흰색 와이셔츠. 그리고 역시 녹색넥타이였다



얇은 커피색 팬티 스타킹에. 짧은 흰색 발목양말을 신은채 뒤를 쫓아가는 진호는 사정할것만 같았다.



사실 상교 누나를 예전부터 봐왔지만 늘 상교 싸이를 타고 파도를 타서 딸딸이를 치곤 했었다.



아이들은 여전히 게임에 정신이 없었다.



"씨발 내가 존나 용기내서 말하니까 뭐? 너 내가 누군지 모르지? 내말 한마디면 상교는 물론이고 니도



죽여버릴수 있어.."



상희의 키가 170이 넘었고 진호는 그보다도 7센치이상 작았지만. 상희는 그의 말에 벌벌떨수밖에 없었다.



"오늘은 애들도 있고 처음이니까. 간단히 끝내줄게. 나 딸딸이나 한번 쳐줘"



"응.. 어떻게?"



"딸딸이 한번 쳐달라고 썅.."



진호는 거칠게 내벹고 자크를 내렸다.



그러자 상희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고등학교 올라와서 몇몇 남자들과 관계를 맺었지만 모두 자신보다



갑이거나 연상이었다. 심지어 대학생도 있었지만 진호보다 큰것은 보질 못했다.



두손으로 잡아도 남을 지경이었다.



상희가 예쁜 손으로 진호의 자리를 만지자 진호가 소리쳤다.



"썅년아 입에 넣어!"



"그것만은...."



"넣으라면 넣 썅 보지같은년아!"



진호의 호통에 상희는 진호의 자지를 입안 가득 물어넣었다.



목젖에 닿아 구역질이 날 정도였지만 목젓까지 닿아도 진호의 자지는 3/4밖에 안 들어갔다.



"아.. 좋다..."



진호는 상희의 입속을 느끼면서 연신 왔다갔다 운동을 했다. 그때마다 상희는 구역질이 나서



죽을것 같았지만 참아냈다.



"혀좀 돌려."



진호가 내뱉자 상희는 혀를 계속 돌려댔고 진호는 자신의 자지를 빠는 상희를 자세히 내려다보았다.



172는 되보이는 큰 키도 키였지만 하체가 굉장히 길었다. 양반다리로 앉아서 사까시를 했지만.



무릎 아래로 뻗은 다리가 굉장히 길었고 양말이 워낙 짧아서 더더욱 길게 보였다.



진호는 손을 가슴으로 가져갔다. 봉긋한 가슴이 글래머는 아니었지만 꽤나 튀어나왔고.



얼굴은 보면 볼수록. 고아라와 너무 닮았다.



어쩌면.. 더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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