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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장의 변태행각 - 1부

닭똥집에기름장 0 38 01.13 15:28
박사장의 변태행각(1)

수진의 말을 통해 들은 박사장은 진짜 희대의 변태 성욕자 였다


그런 작자가 어떻게 그많은 돈을 벌었는지..허군헌날 변태적인 성적자극을


발정난 똥개처럼 ?아 헤매는 박사장의 변태 행각은 기가찰 정도로 교활 했다


경제적인 뒷받침이 있다보니 박사장의 변태행각은 교묘하고 자연스러워서


지금까지 단한번도 법적으로 걸리지 않고 더러운 성적욕구를 교활하게


충족 시켜 왔다 어린 여자의 성적 수치심과 모멸을 통해 더러운 성적자극을


얻는 박사장의 변태행각은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교활하여 나자신도 놀랄 정도


였다 수진의 경우 처럼 여자혼자 있는 카페에 와서 음탕한 얘기를하며 성기를


노출하고 자위한 경우도 이루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많았고 그러다보니 개중에는


수진처럼 동참하는 경우도 많았기에 박사장의 변태 행각에서 교활한 것은 여자를


유혹하거나 자극을 받을 때 같은 동성인 여자를 이용하여 상황을 만들기에


아주 쉽게 어린 여성을 농락할수있는 환경이 조성 되곤 하였다


박사장이 어떻게 변태행각을 벌이는지 하나 하나 추적해보기로 한다


(1) 화장품가게


박사장의 변태 행각중에 가장 많이 이용하는장소가 화장품가게 이다


장사하는 입장에서 돈을 뿌려대는 사람에게 약한게 상정인데 박사장은 화장품을


한번 샀다하면 10만원 이상을 사대니 주인 입장에서 대단한 고객이 아닐수 없었다


물론 당연히 변태 박사장은 가게에 여자 혼자 있는 화장품 가게를 골라서 수작을


걸곤 하는데 그중에 수진이처럼 박사장의 변태짓을 용인하는 유부녀도 있기 마련


이기에 화장품 가게에서 박사장은 황당한 짓거리를 하며 변태적인 성적 자극을


추구하곤 한다


오늘도 박사장은 아침 10시가 되기 10분전쯤에 차를 길거리 코너에 주차하고


대각선으로 보이는 화장품 가게를 주시 하고 있다 어제 우연히 이근방을 지나다


가 아파트 앞쪽에 새로운 화장품 가게가 있기에 습관적 으로 들렸는데 30대 초반


의 여주인이 들어오는 손님을 살갑게 맞으며 인사를 한다


박사장은 보통 화장품가게에 들릴때 여자가 성욕을 자극할만하면 수작도 부리고


화장품도 화끈 하게 팔아주는데 가게에 남자가 있거나 전혀 아닌 여자가 있으면


핑게를 대고 그냥 나오곤 한다 근데 어제 들린 화장품 가게의 여주인은 유방


도 빵빵하고 하체의 허벅지가 탄탄하니 박사장의 입맛을 적잖이 댕기여 화장품을


팔아주며 이리 저리 탐색전을 펼치니 생글 생글 웃으며 박사장의 비위를 착착


맞춘다 박사장도 첫날이라 이리 저리 떠보기만 하며 여주인의 현황을 살폈다


이름은 이진숙 32세 남편은 공무원이고 초등학교 남아가 하나 있는 전에는 옷장사


를 하다가 화장품으로 업종을 바꾼지 불과 한달도 안된 초짜 여주인 이었다


비록 화장품 가게한지는 한달이 못 되었지만 처녀적 부터 계속 장사를 하여서


그런지 손님을 대하는 폼이 제법 세련 돼서 박사장을 단골로 만들려고 말끝 마다


호호 대며 착착 감긴다 박사장이 제법 화장품을 여럿 고르자 진숙은 커피 한잔


드시겠냐고 묻는다 왕건 손님에게 살겹게 대하며 단골을 만들려는 나름대로의 노


하우 이리라..진숙은 가게안의 커튼친 조그만 내실에서 커피를 끓이며 아침부터


장사가 잘돼자 속으로 신바람이 나 밖에 있는 뚱뚱한 박사장을 연실 쳐다보며


살겹게 호호 웃는다 박사장은 가게안 조그만 의자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슬슬 수작을 벌일것을 궁리 한다


"이 부근에 사세요?" "아뇨 근방에 일좀 보러왔다가 들렸어요.."


"어머 그러면 자주 못오시冒?.어떡하지 호호"


"하하 사장님이 상냥하셔서 가끔 와야지요.."


"정말요? 그러면 너무 고맙죠 호호"


둘이서 커피를 마시며 한담을 나눈다 진숙은 오랫만에 걸쭉한 손님을 단골로


만들고 싶어서 안달이다 살겹게 대화를 나누다보니 목소리가 자연히 흥흥대며


애교를 떠는 비음이다 박사장은 박사장대로 어떻게 수작을 부칠까 궁리중이라


건성으로 진숙의 말에 대꾸를 한다 이윽고 뱃장을 정한 박사장이 진숙의 의중


을 떠 볼려고 이리 저리 수작을 부치기 시작한다


"저..실은 난 단골만 정하면 아주 화끈하게 팔아주는데...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해


주면 아주 많이 팔아주곤 했지..난 성격이 기분파라 주인과 뱃장이 맞고 친해지면


아주 많이 팔아주지.." 경어도 아니고 반말도 아닌 어정쩡한 어투로 박사장이


중얼거리듯 말한다


"전번에도 어떤 화장품가게에서 아주 많이 팔아 줬고 어떤때는 그가게 매상의


반정도를 내가 팔아주기도 했거든..물론 그가게는장사가 안돼서 요즘에는 문을닫


었지만..그가게 노처녀가 친절하고 상냥해서 자주가서 많이 팔아줬는데.."


"어머 사장님 이젠 여기로 오세요..제가 맘편하게 대해드릴께요..호호


아~사장님 너무 멋지게 생겼다 호호"


진숙은 넌짓이 박사장이 자신이 큰손이라는것을 은연중 암시하자 귀가 번쩍 띄여


꼭 단골로 만들고 싶어서 더욱 애교를 부리며 찰싹 붙는다


"글쎄 난오고 싶지..하하 근데 아무래도 나같은 나이 먹고 야한 노땅은


맘편하게 들락 거릴수 있어야 하거든..하하"


"아이 꼭오세요..알았죠 제가 맘편하게 해드릴께요..사장님 꼭 다시 자주 오세


요 꼭이요 호호"


박사장이 넌짓이 야하다는 암시를 주며 분위기를 잡는데도 진숙은 그말의


다른 의미를 의식치 못하고 더욱 살겹게 애교를 부린다


"전번에 가게 여주인은 29살 노처녀로 친절하고 너무 편하게 대해줬는데


요즘 가게문을 닫아서 화장품을 팔아줄래도 팔아줄수도 없고 ..난 일주일에 두번


정도는 이만큼 화장품을 사야되거든..그럼 여기 여사장이 친절하고 싹싹하니


이곳에서 화장품을 사볼까..하하" 어흑 일주일에 두번씩이나 이렇게 많이 화장


품을 산다구..여주인 진숙은 그럼 도대체 매상이 얼마야..혼자 맘으로 셈을해보며


단골로 꼭 잡아야지..하고 입맛을 다신다


"그래요 사장님 제가 친절하고 맘편하게 대해 줄테니 꼭 제가게에서 화장품을


구입하세요 알았죠? 호호 그런데 왜그렇게 자주 많이 화장품을 사세요?


선물하실데가 많은가 보죠? 물론 전 많이팔면 좋지만요 호호"


"음..그게..하하.. 쓸떼가 있지...하하"


"선물용이세요?" "음 그게...좀 말하기 그렇군..기왕 오기로 했으니


맘편하게 애기해도 될까?" "그럼요...편하게 애기 하세요...호호"


"그게말이야..좀전에도 애기했지만 내가 좀 야하거든..그래서.."


박사장이 일부러 순진한척 뜸을들이며 진숙의눈치를 살핀다 박사장의 수작은


은밀하고 교활하여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끌어 간다


아주 자연스럽게 대화의 흐름을 타며 점진적으로 야하게 분위기를 이끌어 가는


천부적인 수단꾼이다 처음에 여자를 대할때 부끄러운듯 수작을 부려 오히려


교묘하게 여성 스스로 대화분위기에 빠지게 유도를 한다


아렇게 어색한듯 일부러 뜸을 들이자 당연히 진숙은 궁금하듯 되물어 온다


" 호호 야하시다구요..호호 요즘은 야한사람이 더 매력이 있잖아요 호호


편하게 애기하세요 사장님.."


"하하..그럴까.. 아~여기 사장님도 무척 편하네..전번 노처녀 만큼 편하네요


그럼 전번 가게처럼 편하게 애기하고 화장품 많이 사갈께요..야하다고 흉보기 없


기예요..하하 그리고 만약 싫으면 솔직히 애기만 해요 난 앗쌀해서 싫다는짓은


안하니까요..하하"


"호호 사장님 재밌다..항시 편하게 아무때나 들리세요..호호..화장품 필요하면


여기서만 사세요 호호" 박사장이 전번 가게를 예를 들며 진숙을 칭찬하자 진숙은


오히려 전번 가게보다도 더욱 상냥하고 친절하게 박사장을 대한다는 듯이 찰싹 붙


어서 애교 만점이다 이러한 박사장의 수작도 다 예정속에 있는 말빨이다


알게모르게 경쟁심을 유발하여 여자의 환심을 얻는 수법이다


"그러면 편하게 애기할께요..다시 부탁이지만 야하다고 흉보기 없기예요..하하"


"그럼요 사장님 호호 편하게 말씀하세요..호호"


이제 슬슬 본론으로 들어갈 순간이다 사전공작은 이정도면 됐고 꼴을 보니


화장품 여주인이 물건을 왕창 사니까 실실 웃음을 흘리며 박사장에게 친밀감을


표시하는게 이제 웬만한 수작도 먹혀들 심산이다


"우리 사장님이 정말 편하네..이제 여기서만 화장품을 사야지..내가 화장품을 이


렇게 많이 사는 이유는..음 첨이라 좀 챙피하군 애기 할려니..하하"


"아이 사장님 괜찮아요..맘편하게 얘기 하세요"


자꾸 박사장이 뜸을 들이니 진숙은 오히려 되물으며 궁금하게 생각한다


"응..그래..그러면 애기할께..참 나는 혼자사는 이혼남이야...그리고 조그만 건


설 회사를 하고 있고.."


"아~그러세요..언제 이혼 하셨는데요?"


"음..그런 애기는 나중에 더 친해지면 하기로 하고..그래서 혼자 사니까 아무래도


어린 여자애들과 자주 바람도 피우고..그리고 내가 정력이 너무 강해서 하루에


한번 꼭 풀어 야만 하거든..하하"


"호호 사장님 너무 솔직하시다 정력센게 뭐 흉인가요 요즈음..오히려 자랑이지요


호호" "음..그래서 화장품을 이렇게 많이 사는거예요..하하"


진숙은 박사장의 말이 이해가 되지않아서 눈을 쫑긋하며 박사장을 쳐다 본다


"흉보지 마세요..." "그럼요 사장님.."


" 아무래도 혼자 있을때는 너무 욕정에 타올라 화장품을 사용해서 음탕한 자위를


행하지요..처음에는 맛사지크림을 바르고 엣센스도 뿌리고 나는 정력이 강해서


한시간이상을 자위하니까 사간 화장품을 거의 다 쓰게 되죠..


그래서 화장품을 이렇게 자주 사는거 예요..그래서 이런 나의 야한 행위를 이해


해주면 아무래도 한곳에서만 화장품을 사가게 되지요..이런게 부담되면


팔지 않으셔도 돼요 난 편하게 화장품을 사고 싶어서 그러니까요.."


아니예요 사장님 자위하는게 뭐 잘못된건가요..사장님이 이렇게 솔직하게 애기


해주니까 오히려 맘이 편하네요 오세요 제가 다이해하니까요 호호"


짐작한대로 화장품가게 여주인은 박사장이 원하는 대답을 들려준다


그러나 오늘은 첫날이라 좋은 인상만 남기고 이정도에서 후퇴할 필요가 있다


첫날부터 무리 하면 다음에 기회가 상실된다는것을 박사장의 오랜 변태 행각에서


알고 있기 때문이다 다음에 편하게 행동할수 있도록 오늘은 운만 띄우고


야한 남자이다..그러나 매너는 지킨다 이런식의 인상을 남기는게 중요하기에


슬슬 이정도에서 발을 빼려고 맘먹는다


"아참 지금몇시야..우리사장님이 친절해서 애기하다 보니까 약속시간을 깜빡했네


가봐야 겠네요..다음에 또 올게요.."


"벌써 가시게요?..섭섭하네요..다음에 꼭 들리세요.."


"그래요..그럼..이만 갈께요.." 이렇게 말을 하며 박사장은 문가로 향한다


그러다가 다시 진숙의 앞쪽으로 얼굴을 돌리며 뭐 잊어 먹은게 생각난듯이


진숙에게 수작을 떤다 "아참 깜박했네..기왕 사장님께 고백했으니 쪽팔려도


사가 지고 가야지...야한팬티 한장만 주세요.." "....?"


"이제 챙피한애기 다해도되죠..이제 단골로 올려면 여사장님도 내취향을 다알아야


되니까.." "그럼요 사장님 ..."


"실은 자위하며 사정할때 보들한 여자팬티에 허연정액을 싸거든요..그래서.."


"아~네..팬티 한장만요?" "아~ 오늘은 두장주세요...오늘밤 혼자 있을때


아무래도 격렬하게 자위를 할것 같은데..이렇게 친절하고 섹시한 여주인님하고


편하게 애기를 하니까 정신적인 자극이 더강한것같아서..아무래도 2-3번 정액을


사정하며 자위할것 같아요...기왕 골라주는것 성기를 부벼대며 허연좇물을


싸대는 자위용 팬티니까 우리사장님이 그런것 생각하고 야한 팬티를 골라줘요.."


이정도에서는 어느정도 노골적인 애기를 하며 최종적으로 여주인을 떠보며


반응을 살핀다 점잖은 애기나 하며 화장품가게는 들락거리기 싫기에 설사 반응


이 나뻐 포기한다 할지라도 노골적인 언어를 쓰며 여주인을 테스트한다


화장품가게 여주인 진숙은 박사장의 노골적인 언사에 조금은 황당하고 어색했지만


그러려니하고 팬티두장을 고른다 이제 진숙은 박사장의야한 변태짓거리 대상으로


만만하게 느껴진다 "아~고마워요..팬티진짜 야하네..우리 여사장이 골라준 팬티


에 성기를 부벼대며 자위할 생각을 하니까 덕택에 오랫만에 부들부들 떨리는


자위의 올가즘을 맛보겠네..고마워요 사장님.사장님 너무 편해서 계속해서


단골로 드나들께요.." "호호 그러세요 사장님..맘편하게 오세요.."


"아~우리 여사장님 너무 편해서 자주 올께요..그리고 마지막으로 부탁하나만 할께


요.." "...? "죄송하지만 우리사장님이 내가 편하게 한마디만 해줄래


요..?그러면 더 흥분돼서 만족 할것 같은데.." "...?


"이해하니까 자위 자극적으로 행하세요,,이렇게 여사장님이 애기해주실래요?"


변태적인 박사장의 수작은 점점 가관이다 첫날인데도 진숙이 만만한걸 봤는지


노골적인 언어의 성희롱이다


"아이 어떻게.. " "제발요,,나빨리 가야돼요..우리여사장님 너무맘에 드는데


나 오늘밤 자위하며 만족할수 있도록 애기좀 해줘요..제발.."


"하세요...." "뭘요?.. 기왕 애기하는것 화끈하게 해줘요.."


"자위... 자극적으로..하세요" 이렇게 애기하며 오히려 진숙의얼굴이 수치로


뻘겋게 달아 오른다 "아~너무 멋있어.. 우리 여사장님..너무 좋아서


아~지금은 너무 바빠서 가야되고..내일 몇시에 가게 열어요?"


"아침 10시에 열어요.." "그래요 나 갈께요..그럼.. 혹시 오늘밤 자위하면서 화


장품 다 쓰면 내일 일찍 들릴께요.." "그..그러세요.."


이렇게 노골적으로 만만한 진숙을 희롱하며 작전상 오늘은 후퇴할 요량으로


몇마디 더애기를 걸며 문가로 발길을 향햇다


"죄송해요..너무 야해서..그래도 단골로 드나들래면 우리 여사장님이 나에대해서


아는게 좋을것같아서 그랬으니까 이해 해줘요.."


이렇게 말도 안되는 궤변을 늘어놓아도 진숙은 엉겁결에 그것이 그럴싸한 이유인


듯 들리고 옆에서 제삼자가 들을때는 노골적인 성희롱이라고 판정하겠지만 진숙


본인은 박사장에 대해 전혀 변태같은 느낌이 없었다 화장품을 뭉청사며 돈잘쓰


는 선입관이 호감으로 각인되었기에 박사장이 나중에 노골적으로 지껄인 수작도


그러려니 하는 이해로 묻혀 전혀 이상하게 생각되지를 않았다


돈잘쓰는 왕건단골을 잡을려는 진숙의 마음은 본인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야한 변태적인 박사장의 분위기에 동승하는 꼴이 되고 말았지만 처음으로


박사장이 다녀간 이날은 그런 상태가 되리라는것을 전혀 예견할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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