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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예술고 여고생들 임신 시키기 - 에필로그

김치킨 0 77 11.30 10:01
오늘 글을 올리려 들어왔다가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명문 예술고 여고생들 임신시키기"를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말씀드렸던대로 총 26부작임에도, 16부까지 올린 상태에서 연재를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거부감을 갖고 계신 상황에, 이런 욕을 먹어가면서 쓸 필요가 있나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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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글을 쓰기 시작한 이유는 1부에도 썼지만, [아무도 쓰지 않아서]였습니다.

여러번 글에도 나왔지만, 이 소설은 [비도덕적, 비윤리적, 비현실적] 상황을 토대로 한 것입니다.

제가 다른 뭐.. 순수 문학 하는 곳에 올린 것도 아니고, ** 야설 게시판에서도 많은 분들은 "순수"와 "현실"을 찾고 계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15부에서 이야기가 과격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16부를 올린 후 "여신울드"님과 "레몬1004"님 단 두 분께만 격려의 쪽지를 받았고, 그보다 참 많은 수의 비난의 쪽지를 받았습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거냐. 도대체 이딴 글을 왜 올리는거냐. 이런 말도 안되는 글을 왜 쓰고 있냐.



제 글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실 지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의 소리만 들리니 자신이 없어지네요.



처음에 좋아하시다가, 갈수록 비윤리적이 되는 글에 대한 반감을 가진 분들도 상당하신 것 같았구요.



당장 17부부터 나올 이야기는 지금까지보다 더 비도덕적이고 잔인합니다.

16부 정도의 수준에서 이렇게 욕먹었는데, 앞으로는 뻔하겠구나 싶었습니다.

계속 글을 올렸다가는 경찰에 신고라도 할 기세더군요.



내가 왜 이 욕을 먹으면서 써야 하는지 회의가 들고.

차라리 올리지 않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다 순수하고 현실적이고 도덕적인 글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이만 접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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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올려 놓은 글도 2,3일 내에 삭제하겠사오니,

다운 받아 놓으실 분들은 받아 놓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동안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죄송하단 말씀 전합니다..



뭐 잘한 것도 없으면서 에필로그는 썼냐는 비판의 화살이 날아올 것 같네요.

좀 많이 슬프고 속상합니다. ㅠㅠ

정말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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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에 리플이 많이 달렸네요.

지난 글 보기 한 번 가보시면.. 최근 들어 잘봤다는 글보다는 비판적인 게 많은 걸 아실 껍니다.

리플은 쪽지에 비하면 훨씬 양반입니다만...



앞으로 재연재를 해도 결국 똑같은 반응일 것이란 걸 너무 잘 아는 상황이라 용기가 나질 않네요.



뭐가 잘나서 에필로그 따위 썼냐는.. 예상했던 반응도 벌써 왔습니다.



참. 죄송합니다. 여러가지로..

**에 글 쓰는게 쉬운 일이 아니네요.;;



토막 살인, SM, 이런 것들 보다도 여고생 임신이란 걸 더 받아들이기 어려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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