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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소망이 이루어지다 - 1부 6장

털민웨이터 0 38 10.27 12:19
"재민아 일어나라!!!"

어제 음주와 섹스로 인해 피곤해서일까....몸이 무척이나 무거웠다.

"예!!형님 벌써 일어 나셨네요!!!"

"벌써는 지금 10시다!!어제 무척이나 힘썼는가봐!!ㅎㅎㅎ"

"ㅎㅎㅎㅎ 근데 형수님은요?"

"형수도 피곤했는가 이제 일어나서 씻고있다!!니도 씻고 밥묵자!"

"예!!"

일어나 욕실로 향하니 형수는 어느세 씻고 나오고 있었다.

"형수 잘 주무셨어요?"

형수는 미소를 띄며

"예!!덕분에요.재민씨 빨리 씻으세요 밥먹어야죠!!"

"동생 한대 피우로 가자!!"

"예!!!"

"여기 계곡이 좋단다.거기서도 ㅋㅋ 내가 못본척 할테니 최대한 찐하게 알았지?"

"네!!!"

간편한 복장으로 물줄기를 따라 올라가기 시작했다.

여름이지만 휴가철이 아니라서일까 하류쪽에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지만

올라가면 갈수록 사람들이 없었다.

한참을 올라가 사람이 드물게 있는 곳에서 평평한 바위위에 자리를깔고 우리 셋은 누었다.

"아이고 대라~~군대 이후로 이렇게 높은곳에 올라오긴 첨이네요!!ㅎㅎㅎㅎ

"ㅎㅎㅎㅎ"

"무척이나 덥네요 우리 물놀이나 해요!!"

"그럴까?들어가자!!!"

그냥 입고온 옷 상태 그대로 우리 셋은 물속으로 들어가 물장구도 치고 수영도 하며 즐겁게 놀고있었다.

"시원한게 좋네!!!맥주나 한잔 해야겠다."

그러면서 형님은 자리가 있는 쪽으로 가시고 난 그틈을 이용해 형수 엉덩이를 손에 쥐고 주물럭 거리기 시작했다.

"재민씨 오빠 보면 어쩌려고요."

"물쏙이라서 괜찮아요.....그리고 옆에 바짝 붙은것도 아니고 손을 뻣어 만지니까 표 안날꺼에요!!"

형님은 우리가 놀고있는 쪽으로 몸을 돌려 지켜보시다가 버너와 불판을 이용해 준비해둔 삼겹살을

굽기 시작했다.

형님이 고기굽는데 관심을 두고 있을꺼란 생각에 형수는 안심하는듯 했고

"형수 바지랑 팬티점 내려봐요~~"

"예?"

"바지랑 팬티점 내려줘요~~ㅎㅎㅎ"

"들키면...."

"물이라 표시 안나요 형님 고기 굽고 계시니까 괜찮아요...."

하며 형수를 안심시키자 추리닝 바지와 팬티를 내리기 시작했다....

"여기서도 벗었는지 잘 모르겠다!!물이 깨끗해서 비칠꺼 같아도 물이 흐르니까 울렁 거리잖아요....

표시 안나네요!!!자 보세요!!"

하며 나또한 바지와 팬티를 벗어 버린다.

"진짜네요!!"

"ㅎㅎㅎㅎㅎ"

형수 보지사이로 손가락을 들이대자 보지 구멍사이로 어느세 미끈함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형수는 약간 흥분한 표정으로 내 좆을 살며시 움켜지고는

보지구멍을 손가락으로 쑤시기 쉽게 이내 다리를 벌려주었다.

"아~~그만!!나 하고싶어져요...."

"저두 하고싶은데 할까요?"

"미쳤어!!"

화들짝 놀라며 자지를 놓아버린다.

"저기 구석자리요 저기서 빨리 한번하고 끝네요"

계곡중간 중간 큰 바위들 틈사이로 형수를 대리고 들어갓다.

그러자 형수는 형님쪽을 보더니 고기굽기에 열중한척 하는 모습을 믿고 내 손이 이끄는 자리로 아무런 저항없이 따라온다.

허리까지 오는 깊이의 장소였다.

갑자기 형수가 물속으로 몸을 넣더니 내 자지를 물어온다....

대범한 행위에 난 순간 깜짝 놀랐고 강하게 10여초를 빨더니

"빨리 끝네요!!!"

"예!!"

"근데 어떻게?"

저기 바위잡고 엉덩이를 제쪽으로 내미세요!"

형수는 바위쪽으로 두팔을 뻣어 몸을 지탱하고 엉덩이를 쭉 빼서 삽입하기 쉬운 자세를 만들어준다.

여전히 엉덩이는 물속에 있었고 물속이지만 보지의 미끈함이 느껴졌다.

두손을 뻣어 형수 엉덩이를 잡고 자지를 보지속으로 살며시 집어 넣자

형수는 신음을 억제하며 콧소리로 쾌감을 대변해준다.

"응~끙~"

참으로 감질맛 나는 심음소리였다.

물속이라 그런지 참으로 느낌이 이상했다.

이상하기보다 느낌이 야릇하고 좋았다.

"끙~~끙~~"

부랄이 물속에서 흐느적 그렸으며 물의 마찰과 침대에서 흔드는 허리속도보다 물의 저항으로인해

허리를 흔드는 속도가 빠르지 않아 감질맛 났으며 형수는 형님이 보면 어쩌나 하는 조바심으로 인해

더욱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했고 형수는 몇번이고 강하게 자지를 조아왔다.

"형수 좋지요?몇번 느꼈어요?형님이 볼수 잇다 생각하니 겁나면서도 더 흥분 되나봐요?많이 느끼네요..."

"아~~이상해요..아.....너무 좋아요....끙~~어서...아..."

고개를 돌려 뒤를 돌아보자 형님은 어느세 우리를 지켜 보고있엇다.

한손에는 디카를 들고 찍는다며 고개를 돌리라는 제스쳐를 치했다.

난 고개를 돌려 얼굴이 나오지 않는 자세로 계속 허리를 흔들며 물에 젖어 몸에 딱 달라붙어있는 형수의

웃옷을 위로 젖히고 몸을 오른쪽으로 틀어 형수의 등이 잘 나올수 있게 최대한 배려를 했다.

형수는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고 고개를 돌려 강하게 키스해온다.

"응!!끙!!"

"형수 좋아요..."

"아!!빨리 해요....나....나...."

신음소리가 나올까봐 입술을 꽉깨물고 눈을 감은체 섹스를 음미하고 있는 형수.....

자지를 강하게 조이는 보지에 이기지 못하고 그만 사정을 하고 말았다.

보지 깊은곳으로 입성하지 못한 나의 좆물들은 계곡 물살을 따라 떠내러 가고

형수를 꼭 끌어 안은체 뒤를 돌아보자 형님은 고기 굽던 자리로 돌아간다.

우리는 아무일 없듯이 옷을 똑바로 고쳐입고 수영하는듯 자연스럽게 행동하다 자리로 이동해서 맥주와 고기를 먹으며 날이 저물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제가 쓰고 읽어보니까 표현력이 너무 딸리는게 꼭 초딩 일기장 보는거 같네요

다음번의 ** 작가는 대학나온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전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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