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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재만의 이야기... - 2부

다미엘 0 27 10.11 11:11
시 작 2



엄마의 넋나간듯한 모습...... 잠옷사이로 보이는듯 마는듯한 가슴의



미묘한 떨림..., 생각했던것보다 엄마의 가슴이 크다는것을 재만은



잠옷사이 가슴의 실루엣으로 느끼게 되었다. 재만은 침을 꼴깍삼켰다.



하얀 박같은 거대한 엉덩이. 잘록한허리, 우유보다 맑은 피부, 그피부의



부드러움, 아마도 젖가슴은 상상하기 어려울정도...... 재만은 가볍게



흥분됨을 느겼다..... 여자는 흥분하면 입술이 붉어지고



가슴이 탱탱해지고 보지에 물이 흘른다고 했는데..........."



재만이 보기엔 엄마의 입술은 붉디 붉어보였고 가슴이 평소보다 도두



라져 보였다. 그리고 엄마의 둔부를 보면서 그사이에 있을 계곡의 모습도



상상하게 되었다. 재만은 자지가 엄청나게 팽창함을 느끼게되었다.



" 어....."



" 창피하게........."



" 이러면 엄마한테 넘 미안한데........"



" 뭐 어때 직접하는것도 아닌데..........."







재만은 엄마를 계속 지켜보았다. 엄마는 여전히 넋이 나간모습으로



티브를 보고 있었다. 어느순간 엄마는 두손을 꼭 쥐었다. 그런 엄마의



모습이 재만을 더욱 자극시켰다. 엄만 힐끔 재만을 바라보았다.



"...............?????????????????.................."



"..................!!!!!!!!!!!!!!!!!!!!!!!!!!!!!!!!!!!!!..............................."







엄만 한손으로 가볍게 가슴을 주무르는듯했다. 엄만 손가락이 상당히



길었다. 그래서 손도 생각보다컸는데. 가슴을 주무르는것을보니



젖가슴이 반은커녕 삼분의 일도 안잡히는것 같았다. 그런 여러가지



상상을 하면서. 재만은 엄청난 흥분을 느끼며 엄마행동을 실눈을



뜨고 계속 살펴보았다. 어느덧 엄마의 한손이 잠옷끝자락속으로 사라졌다.



재만은 그옷속에서 있을 일을 상상하며 몸서리치는 흥분속에 빠져들



었다. 그런데 갑자기 엄마는 벌떡일어나더니 티브를 끄셨다.



그리곤 재만에게 다가와 한참을 재만의 얼굴을 바라보셨다.



가벼운 비누냄새가 재만의 코를 자극하며 성적인 욕망을 더욱 부추켰다.



"........................................"



"...............쪽..............."







엄마는 재만에게 가벼운 뽀뽀를 해주셨다. 재만은 묘한 흥분을 느겼다.



얼굴을 쓰다듬는 엄마의 손가락에서 묘한 감촉이 느껴지는듯도 햇다.



그리고 고개를 숙여 뽀뽀하는 엄마의 젖가슴을 느끼면서 상면은 더욱



묘한 흥분을 느겼다. 엄마는 한참을 거실에서 검은 하늘을 바라보고있었



다. 그리고 나서 무엇을 찾는것이엿다. 재만이 실눈을 뜨고 바라보니



엄마는 아빠가 아끼시는 양주를 한병 꺼내들곤 부엌에서 그릇을 하나 들고



오시는것이였다. 고추장과 함께................................



재만은 황당했다. 항상 격식을 찾던 엄마인데 " 우리 엄마 맞나??????"



"엄마는 술을 잘 못하시는걸로 알고있었는데........."



엄마는 황당하게도 그릇에다 양주를 붓더니 벌컥 벌컷 원샷으로 다마시는것



이였다. 쓴약을 먹듯 두눈을 꼭 감고서......, 그리곤 고추장을 손으로 한번



찍어 입에넣고 빨았다. 길고도 하얀 손가락이 빨간 엄마의 입술을 드나드는



것을 보면서 재만은 묘한 흥분에 빠져들었다. 엄마는 천천히 아주 천천히



그붉은입술로 손가락을 빨았다.그러더니 다신 한잔을 부어 마셨다.



병은 작아 보이는데 의외로 세그릇이나 나왔다. 재만은 걱정이되었다.



"무슨일 있으신가? 우리 엄마 의외로 술쎄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비틀거리며 일어나시던 엄마가 곧 쓰러지셨다.



재만은 벌떡 일어나 엄마를 부축하고 싶엇지만그럴수가 없었다.



엄만 다시 일어나려다 말고 비틀거리며 주저안더니 노래를



한곡조 부르시는것 아닌가 노래를 부르시며 가볍게 보이는 빨간입술속의



하얀치아가 상면의 눈을 강하게 자극시켰다. 그렇게 몆곡조를 응얼거리셨다.



말문이 막혔다. 한참을 그렇게 있다가 갑자기 재만은 두눈을 크게 떴다.



엄마가 비틀거리며 일어나시더니 비틀비틀 거실 한가운데로 오셧다.



그러더니 치마를 올리시곤 팬티를 내리고 곧바로 쉬를 하시는것이였다.



재만은 너무 놀랬다. 너무놀래 가슴이 쿵쾅쿵쾅 뛰었는데 그소리를 엄마가



들을까봐 걱정이 될정도였다. 재만은 보았다. 비록 찰나였지만. 엄마의



엉덩이는 생각했던것처럼 새하얗었고 거대해보였다. 그사이도 언뜻 쓰치듯



보인것 같았다. 재만의 성기가 급격히 팽창했다.



" 솨 쏴 쏴~~~~~~~" 생각보다 큰소리가 났다. 엄마는 오줌을 다눟고선



비틀거리며 일어나더니 팬티를 올렷다. 엄마의 달덩어리와 같은 엉덩이와



일어날때 보인던 계곡 사이의 검은 계곡이 재만의 뇌리에 각인되면서 재만은



폭발적인 욕망의 자극을 느겼다. 그런데 엄마는 팬티를 올리자 마자 비틀거



리시더니 갑자기 무릎을 끓으며 꼬구라지셨다. 마침 앞에 쿠션이 있었기에



망정이지 큰일 날뻔했다. 엄마는 쿠션에 얼굴을 묻고 두손을 늘어트리고



무릎을 끓은 자세로 엉덩이는 하늘로 향해있었다. 팬티는 엉덩이 중간에



걸쳐있었고 그나마 잠옷 치마끝자락이 팬티에 걸려있었다.



정면으로 보이는 엄마의 엉덩이가 재만의 두눈에 각인되면서 잠이 확달아났



다. 한참 엉덩이에서 눈을 못떼던 재만은 홀리듯 일어났다. 그리곤 엄마를



흔들었다. "엄마..... 엄마~~~~~~~~" 엄마는 죽은듯 묘한자세로 주무시



고 계셨다. 재만은 한참을 망설였다.



"그냥 가서 자자..."



"..............."



" 엄만 주무시고 계셔..."



" 엄만 술을 마셨........"



" 깨워도........."



" 여잔 어떻게 생겼을까??????"



" 보기만 하자................................"



" 이건 내잘못이 아니야..............."



" 엄마도 여잔 여자잖아............."



" 아무도 ..................................................."





재만은 떨리는손으로 엄마를 다시 흔들어보았다.



".......엄마........................"



"...................................................."







엄마의 엉덩이를 살짝 꼬집어 보았다. 그리곤 하얀팬티위로 엄마의 민감한



부분을 살짝 스다듬었다. 엄마는 미동도 않하였다. 오히려 약간 코를 고시



면서 여전히 주무시는것이였다. "민감한 부분을 만져도 반응이 없다면..."



재만은 다시한번 엄마의 민감한 부분을 이번엔 아주천천히 그리고 깊게



쓰다듬었다. 엄만 여전히 무반응이였다. 그래도 재만은 한참을 망설였다.



하지만, 폭발하듯 터지는 욕망의 자극에 재만은무너져 내리기 시작했다.



"그래 보기만 하는거야 딱한번만 보기만........................................."



재만은 떨리는 손으로 엄마의 잠옷 끝자락을 천천히 올려보았다.



엄마의 하얀 종아리위 매끈한 허벅지가 눈앞에 드러났다.재만이 치마를



완전히 올렸을때 재만은 하마타면 사정할뻔하였다. 하얀 박같은 거대한



엉덩이에 살짝걸쳐진 새하얀 팬티가 너무도 자극적이였다. 들려진 엄마



의 엉덩이 그자세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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