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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 - 5부

피부병통키 0 14 10.11 11:11
마귀는 8시쯤되어 혜숙이 누나와함께 집을 나섰다.

어제 저녁 맡겨 둔 승합차를 찾아 에어컨을 작동 시켜 보았더니 시원한 바람이

나오며 잘 돌아간다.



오전에 원아들을 태우고 유치원에 데려온다음 곧장 하숙집으로 가서 깊은잠에

빠져버렸다. 얼마나 잠이 들었을까? “삑~~삑”거리는 알람소리에 눈을 떠 보니

시간은 오후 1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욕실에 들어가 이빨을 닦으면서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들여다보았다.

하룻밤 사이이지만 자신의 얼굴이 어른이 된것처럼 보였다.



슬쩍 바지속을 들여다 보았다.

어제밤 신이났던 놈이 고개를 숙인 채 있었다.



그때 쯤 혜숙이 누나도 자신의 원장실에서 비스듬히 누워있다가 일어났다.

어젯밤 친구동생의 물건은 한동안 방탕한 생활을 했던 자신이 한번도 보지 못했던

것이었다.



한때 외국에 나가있을때 접해보았던 외국인들의 물건도 그처럼 장대하고 강렬하지는

않았었다. 또한 친구들과 호스트바에 가서 경험했던 호스트중에 자신의 자지에

인테리어를 한 녀석이 있었는데 그것 또한 자신의 보지 질벽을 그처럼 완벽하게

긁어 주지는 못했었다.



혜숙이 누나는 자신의 입에서 빙그레 웃음을 머금으며 흡사 보물을 건진것처럼 흡족한

미소를 얼굴에 띠고 있었다.



그날 밤도 마귀는 하숙집에 들어가지 않고 혜숙이 누나와함께 누나의 집에서 같이 보냈다.

그리고 아예 방학동안 하숙비를 아낀다고 3일후에는 누나의 집으로 자신의 짐을 옮겼다.



절간에 중이 고기맛을 알면 절간에 빈대가 하나도 남아나지 않는다고 하더니

마귀가 절간에 중처럼 고기맛을 알아버렸다. 열흘동안 누나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마귀와 몸을 섞으며 마귀에게 여자의 신체와 섹스에 대해서 가르쳐 주었으며

마귀는 여자의 몸에 자신감을 느끼게 되었고 자신의 자지에 흉물스럽게 나있는 것이

결코 나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다.



그 열흘동안 한번은 매형이 집에 들어와서 누나와 섹스를 못할뻔 했을때가 있었다.

매형은 커다란 안경에...젊은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배가 심하게 나와 있었으며...덩치도

큰 것이 일본의 스모선수처럼 보였다.



누나의 소개에 “아...니가 ....은숙씨 동생이구나...! 그래...기사 구할 때 까지만이라도

수고좀 해줘라..“하며 반갑게 대해 주었다. 매형은 큰누나를 알고있는 듯 했다.

그날 밤 안방에서 매형과 혜숙이 누나가 몸을 섞는 소리가 흘러나왔다.

조심스럽게 안방에서 흘러나오는 혜숙이 누나의 목소리는 마치 마귀가 들어줬으면 하며

내는 소리처럼 심하였다.



마귀는 안방에서 흘러나오는 소리에 흥분을 하여 자신이 기거하는 방에서 누워 뒤척이다

잠이 들었는데 언제쯤인가 자신이 자는곳에 누나가 들어와 안기는 것이었다.



매형은 새벽에 갔다며 안기는 누나를 마귀는 난폭하게 다루었다.

누나는 그런 마귀에게서 또 다른 즐거움을 느끼고 있었다.



내일부터는 유치원도 일주일간 방학에 들어간다.

그날 밤 마귀는 혜숙이 누나와 어느날처럼 누나의 안방에서 섹스를 즐기고 있었다.



“에휴......일주일동안 우리 기태 못봐서 어떻하지...”

혜숙이 누나의 입에서는 아쉬움에 한숨이 새어나왔다.



마귀는 그런 누나의 가슴을 어루만지면서 핧았고...마귀의 손과 입은 열흘전과는 비교가

안되게 여자의 이곳 저곳을 자연스럽고 강력하게 애무를 하고 있었다.

혜숙이 누나는 마귀의 입과 손이 자신의 몸을 터치해 나갈때마다 자신의 몸 마디마디가

녹아 내리는것만 같았다.



마귀의 혀가 꼿꼿하게 세워져 혜숙이 누나의 엉덩이 사이 골짜기를 침범해 들어왔다.

주름진 누나의 엉덩이 깊은곳에 마귀의 혀가 부드럽지만 강렬하게...달콤하지만 화끈하게

공략을 하자 누나는 엉덩이를 높이 쳐 들면서 온몸을 비비꼬았다.



“자...잠깐만...” 누나는 서랍에서 무언가를 꺼냈다.

크림같은 로션이었다. 누나는 그것을 누나의 엉덩이 골짜기속에 비벼대며 마귀를 보고

말을 했다.



“오늘은 기태에게 내 또다른 구멍을 줄게.....조심스럽게 해 줘야 해...”

“...흐흐흐.....알았어...누나....”



마귀는 자신의 좆에도 로션을 잔뜩 바른다음 움찔거리며 기다리고 있는 또 다른 구멍을

찾아 자신의 귀두부분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몇 번 문지르자 로션의 힘에의해 조금씩 마귀의 좆이 혜숙이 누나의 구멍속으로 들어갔다.



“쑤우~~욱....” 마귀의 좆이 누나의 구멍속으로 완전히 다 들어가자 누나의 입에서는

아픈 듯....기쁜 듯한 묘한 소리가 흘러나왔다.



“어~~억....하~~~~~아~~~~”



마귀도 이 구멍에서 또다른 기분을 느낄수 있었다.

누나의 보지속과는 틀리게 자신의 좆을 움찔 움찔 잡아주며 물어주는 것이 또 다른 열락을

만나게 해 주었다.



혜숙이 누나는 마귀의 몸 놀림 하나하나에 장단을 맞추며 마귀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었다.

이제 마귀가 없으면 살수 없을것만 같았다.

마귀의 좆은 흡사 요술방망이와 같았다. 길이도 길이지만 굵기또한 굵었고....특히나 마귀의

좆에 나있는 사마귀 같은 것은 자신의 질벽을 이곳 저곳 긁으면서 자신을 끝없는 나락속으

로 빠져들게 하였다.



이제 마귀와 섹스를 하고나면 움직일수가 없었다.

자신의 몸에있는 모든힘이 하나도 남김없이 소진이 되고서야 마귀는 자신의 몸에서 떨어져

나가는 것이었다. 지금도 벌써 자신의 보지구멍을 즐겁게 해주고 사정을 하지 않아 유학을

갔을때 한,두번 해보고는 아파서 하지 않았던 항문 섹스를 마귀에게 해주고 있는 것이었다.



그때 그렇게 아팠던 항문 섹스가 마귀와 하자 아픔보다는 새로움이 더 자극을 주었다.

마귀의 좆은 누나의 항문속에서도 요술방망이처럼 움직이며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자극에 정신을 잃을 정도로 온 몸이 미쳐가고 있었다.



“퍽~~~퍽....푸욱~~~축....철썩~~~~”

마귀의 몸은 리듬감을 타며 누나의 항문을 공락했고 그럴때마다 누나의 입에서는 죽는다

는 소리가 터져 나왔다.



마귀의 좆이 일순간 커지면서 사정을 앞에두고 있었다.

마귀는 좆을 엉덩이에서 떼어내며 누나를 누이고는 누나의 입과 얼굴에대고 자신의 좆을

흔들어대며 정액을 방출을 하였다.



누나의 얼굴과 입과 머리카락에 마귀의 정액으로 가득찼다.

누나는 마귀가 사정을 다하자 마귀의 좆을 사랑스럽게 빨아주며 섹스의 마지막 여정을

즐기기 시작했다.



다음 날 마귀는 울산에 가기위해 혜숙이 누나의 집을 나섰다.

마귀의 주머니에는 아르바이트 비용과 혜숙이 누나가 따로 집어넣어 준 돈이 묵직하게

들어있었다.



**** 아침부터 한편 더 올립니다....열 받았을때 올리는것이니 한동안 글이 올라오지

않더라도 너무 미워하지 말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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